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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토미 코퍼레이션이란 게임이 생각나서 그렸다.

아버지께서 잠시 뉴스로 수학 3등급으로도 의대가 가능할거란 뉴스를 보여주셨다. 수능을 다시 쳐보길 희망하시는 것 같더라. 전공 수업 듣기도 요즘 계속 주눅 든 채로 듣게 되는데 큰 고민으로 느껴진다.
하루 늦었다. 어제 조별과제 사전 모임을 가져서 말이다. 무임승차가 없게 단체적으로 하기로 했는데, 주제가 해외에서의 간호교육이다보니 줠라게 자료가 안 나오더라. 결국 다음 주에 다시 모여서 정리하기로 해서, 금요일에 자료좀 긁어 와야 겠더라.
아무튼, 만화 좀 열심히 관심 가지면서 그려보도록 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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