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만화는 재미를 위해 각색했습니다.
첫 작품입니다. 재밌으면 좋겠네용
다음은 일반적인 화학 항암제의 원리를 다뤄볼까 합니다. 감사합니당.
블로그 링크: https://blog.naver.com/cyto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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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오류가 발견되어서 수정했습니다. 0.087 -> 8.7%
지적해주셔서 감사해요!!
본 만화는 재미를 위해 각색했습니다.
첫 작품입니다. 재밌으면 좋겠네용
다음은 일반적인 화학 항암제의 원리를 다뤄볼까 합니다.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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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오류가 발견되어서 수정했습니다. 0.087 -> 8.7%
지적해주셔서 감사해요!!
과학추
사이언스추
왤케 짤 풍화 된 거 같냐.
세로가 너무 길다고 1장으로 출력 안되길래 36000px로 그리다가 30000px으로 줄여서 그런듯??
그럼 선천적으로 비누맛을 느끼는 사람이 있는건 사실인거? 어느 유전자가 관여하는진 몰라도
ㅇㅇ 저 논문에 따르면 전세계 한 10%는 선천적으로 비누맛을 느끼는 것 같고 문화권이나 성별에 따라서 비율이 음청 달라짐. 애초에 일란성 쌍둥이는 선호도가 80% 정도 같고 이란성 쌍둥이는 일반인이랑 비슷하게 선호도 차이가 발생하는거 보면 유전적 요인은 있는게 맞다고 보여진대
아니 시바 그래서 왜 샴푸맛 느끼는건데 한국인도 잘 먹는 애들도 있고 못 먹는 애들도 있잖아 이유를 알려달라고
샴푸맛을 즐기는 사람도 있을 뿐
그걸 밝혀내면 논문썼지 ㅂㅅ아
ㅎㅎ.. 그건 아직 몰루
4만명을 다 시퀀싱 돌려서 snp 2개 나온거임?
아마도 체리피킹 하지 않았을까? 4만명을 다 시퀀싱 돌린건 맞아. 저분이 23andme 라는 회사에 취직하고 난 뒤 논문인 것 같은데 이 회사가 유전자 검사해주는 회사거든. 근데 아마 냄새랑 맛에 관련있는 쪽으로만 일단 보신게 아닐까 싶어. 전체 게놈을 다 비교하진 않았을듯
오이는 유전자빨맞음??
그거 좀 찾아봤는데 뭔가 고수맛처럼 약간 애매하길래 빼고 PTC로 바꿨어.. 그것도 유전자 영향은 큰데 딱 1개의 유전자가 명확하게 조절하는건 아닌듯?? 근데 제대로 안 찾아봐서 몰라 ㅎ
0.087은 %가 아니라 8.7%라는 거 아님?
https://www.researchgate.net/publication/257883483_A_genetic_variant_near_olfactory_receptor_genes_influences_cilantro_preference
헉 맞습니다,,, 원래 각색하기 싫어서 본문 내용 중 "해당 유전자는 편차 0.5% 밖에 설명하지 못 했음." 이라는걸 넣었었는데 와닿지가 않는다는 피드백이 있었음. 그래서 유전력을 0~1 사이 값으로 써놨었다가 이것도 와닿지 않아서 퍼센트로 걍 단위 확 올렸는데 고수맛만 0.087로 그대로 써버렸네.. 알려줘서 고마웡 수정해야지
나도 고수 비누 맛 안 나던데. 그냥 풀 때기에 좀 화사한 맛? 깻잎 맛 남
재밌당
세줄요약ㅇㄷ
1. 고수는 일부 사람들에게 비누맛으로 느껴짐. 2. 이게 유전자 OR6A2가 변형되어서 그런거라고 알려짐. 3. 그거 아님. 잘못 알려진거임. 감사합니다.
아. 이 사람은 진짜 연구원 현직의 기운이 느껴진다.
얼탱
사이언스는 언제나 환영이다 애송이 빨리 다음것도 그려와라
재밌네 알림박고 기다림
딸깍학술
꿀잼
딸깍충이 또 이겻군
난 행주맛나는데 비정상이냐?
면역 항암제는 좀 들어봤는데 화학 항암제는 또 새롭네요 다음화 기대하겠습니다
원래 항암제가 화학항암제임 면역항암제는 비교적 최근에 나온 개념임(이라 해도 벌써 5-6년은 훌쩍 지났네)
후성유전으로 RNA activity 같은걸 측정하면 다른 결과가 나올지도
나 양배추즙 달고맛있는데 굴 같이 비린 해산물 못먹고 고수는 샴푸향나서 버림
오 ㄱㅅㄱㅅ - RabbitKiller download..
그래서 너 말이 진실이라는 증거는?
블로그 가면 출처 다 있음 ㅎㅎ 논문 읽으면 대놓고 저자가 명시했어 이거 아닌 것 같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