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페이드 로타 올챙이 크림 뽑는게 복선임. 주인공이 하코넨 남작 죽이는 바람에 페이드 로타가 개빡쳤는데 결투 신청해서 다들 어차피 예언대로 될꺼다 해서 뒀는데 폴 가슴에 칼맞는바람에 죽음. 근데 로타 아들이랑 폴이랑 둘다 하코넨 혈통이라서 로타 아들이 퀴사츠 헤더락 능력 발현되서 레토 아트레이데스라고 스스로를 칭하고는 페이드한테 전쟁 선포하고 끝남
익명(121.160)2024-04-05 22:12:00
답글
스포 감사합니다. 꾸벅.
가뭄소년(droughtboy)2024-04-05 22:14:00
확실히 잼써요
관상용치즈(syiops)2024-04-05 22:38:00
답글
누군가의 말로는 피터잭슨의 반지의 제왕이랑도 비견될 작품이라고 해서 더욱 보고싶군요.
가뭄소년(droughtboy)2024-04-05 22:39:00
답글
원작 소설의 시대를 생각해보면 선구안적이라 그런 이야기가 나온것 같네요, 지금 보면 좀 고리타분해보이는 점이 있긴 해요
중간에 페이드 로타 올챙이 크림 뽑는게 복선임. 주인공이 하코넨 남작 죽이는 바람에 페이드 로타가 개빡쳤는데 결투 신청해서 다들 어차피 예언대로 될꺼다 해서 뒀는데 폴 가슴에 칼맞는바람에 죽음. 근데 로타 아들이랑 폴이랑 둘다 하코넨 혈통이라서 로타 아들이 퀴사츠 헤더락 능력 발현되서 레토 아트레이데스라고 스스로를 칭하고는 페이드한테 전쟁 선포하고 끝남
스포 감사합니다. 꾸벅.
확실히 잼써요
누군가의 말로는 피터잭슨의 반지의 제왕이랑도 비견될 작품이라고 해서 더욱 보고싶군요.
원작 소설의 시대를 생각해보면 선구안적이라 그런 이야기가 나온것 같네요, 지금 보면 좀 고리타분해보이는 점이 있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