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듄2를 보고왔는데요. 저는 1편보다 굉장히 더욱 재미있게 보고왔습니다. 샬라메가 연기를 굉장히 잘하더군요. 특히나 연설장면은 정말 발성이 시원시원 하더군요. 극중 캐릭터와 배우가 많이 성장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폴이 웜을 타는 장면은 극장에서 봐야만 느낄수있는 영화적체험을 놀랍고 소름끼치도록 잘만들었고 페이트 로타의 생일잔치 흑백시퀀스는 굉장히 고전적으로 연출을 굉장히 잘했더군요. 영화적체험이 무엇인지 보여줬던 듄2였습니다. 반지의 제왕과 비견된다고들 많이 들었는데 오늘 봤을때는 반지의 제왕 시리즈보다 뛰었났다고 생각했습니다. 블루레이가 나오면 바로 질러야겠네요.
차단
??
맛있겠노
꿀맛
이거 예전원작이나 겜 하나도 몰라도 볼만함??
원작이나 게임은 몰라도 줄거리는 어느정도 알고 보는게 나을거에요. 캐릭터가 워낙 많이 나오고 각 가문마다 독특한 세계관이 있어서요. 1편은 세계관 캐릭터 배경 설명이고 2편은 본격적으로 전쟁 액션 입니다.
그림 표정이 웃겨요
꾸벅.
선배...ㅠ...
고찰적 분석이 재밌네요, 제일 좋아하시는 영화가 어떻게 되세요??
일단은 솔리쉬님의 카연갤 분석만화 잘봤습니다. 제가 블루레이 영화cd를 모으고있는데요. 장르는 거의 안가리는 편인데요. 호러sf 장르영화들 꽤좋아하는편 입니다. 최근에 구매해서 본영화중 홍금보의 귀타귀(1981)와 알렉스 가랜드 감독의 엑스 마키나(2015)를 인상깊게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