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보고 무릎을 탁 치고 만들었다.그리고..."저 장필우는.. 저의 만화 생활을 걸고 이 가게로부터 그 어떤 돈이나 청탁을 받은 사실이 없음을 갤러들 앞에 떳떳하게 밝힙니다."인스타 : coocoo0966
아 그리고 갤러의 말에 나도 고정닉 팠음! 고마워 갤러!
짝짝 개추해요.
왤케 비싸 ㅠㅠ
이름이 장필우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