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한잔 하다가 시를 써봤어
요즘 취업도 잘 안되고 힘드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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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멩이(달의 운석)
바다 아래 어딘가
그것도 제일 밑 바닥에 있는 돌멩이.
할 거라고는 그저 가만히 있는.
움직일 수도 없던.
어느 날 새벽 나에게 자아가 생긴 날
깜깜한 바다 아래서 보이는 것은,
수면 위로 가끔씩 보이는 작은 불빛들
나 꽤나 먼 길을 떠나서 여기로 왔더라
그리운 건 하얀 초승달.
멀어지고 나니 당신이 하얗게 빛나는 걸 알게 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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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에 한잔 하다가 시를 써봤어
요즘 취업도 잘 안되고 힘드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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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멩이(달의 운석)
바다 아래 어딘가
그것도 제일 밑 바닥에 있는 돌멩이.
할 거라고는 그저 가만히 있는.
움직일 수도 없던.
어느 날 새벽 나에게 자아가 생긴 날
깜깜한 바다 아래서 보이는 것은,
수면 위로 가끔씩 보이는 작은 불빛들
나 꽤나 먼 길을 떠나서 여기로 왔더라
그리운 건 하얀 초승달.
멀어지고 나니 당신이 하얗게 빛나는 걸 알게 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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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나 참
나 형 아니라 누나야 오홍오홍
커뮤에서 돌아다니는 초등학생이 눈에대해 지은시에 비해면 ㅈ나 못씀 그따구로 지을거면 때려쳐라 초딩보다 못쓰는데
근데 그거 진짜 초딩이쓴거맞음? 인스타에서 부모가 써준거 아니누?
귀엽네 - dc App
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