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이어지는 내용으로 2화 나왔던 걸로 기억합니다
제가 찾는 편은 화자가 여기사인데 동료들이랑 어디 마을 조사? 하러 갔다가 배신자가 이끄는 도적떼랑 맞닥뜨립니다
동료 둘 빠져나가게 하고 자긴 죽을 생각으로 도적떼랑 일대다로 싸우고요 여기서 회상이 들어갑니다
(어릴 때부터 수도원? 같은 곳에서 자랐는데 거기서 주교? 사제?한테 지속적으로 성폭행당함)
아무튼 여기사가 선방하는데 수가 많아서 결국 짐
근데 배신자가 쓸 만한 거 같다면서 죽이지 말고 생포하라고 하고 도적들은 신나서 달려듬
절망하면서 끝나는 내용
제목은 기도하고 절망할 뿐인 만화? 이런 식이었던 거 같음...
히토미 가면 있을듯
ㄴㄴ tec랑 비슷한 그림체임
진짜 돈주는거 마저?
진짜 드립니다 ㅠㅠ 너무 찾고 싶어요
나도 이렇게 누군가가 기억해주는 작품을 그려봤으면 좋겠다
그리셨을 겁니다!! 앞으로도 그리실 거구!!!!
삭제한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