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all.dcinside.com/cartoon/686805
불쾌한 자, 스스로 고문하는 신격은 한때는 영광스러운 제국을 지배했지만 어느날 아주 작은 불쾌한 구석을 제국에서 찾았다고 한다.신격은 제국을 위해 민달팽이를 마음에 들였고 그 불쾌한 구석을 참을 수 없게 되었다. 그래
gall.dcinside.com
지난번에 올린 그림판 판타지 한컷 낙서
거암의 기사단은 옛 얀타비아 대산맥 너머에 있다고 전해지는 무너진 거암의 도시 유적의 수호자들이다.
거암의 도시의 존재들은 세상에서 가장 위대하고 올바른 정의를 만들었다고 전해지며 자신들이 만든 정의를 영원토록 보존하기위해 평생을 다해 정의를 수호할 자들을 선별했는데 이것이 거암의 기사단의 시작이다.
현재 거암의 도시는 이미 멸망한지 오래지만 그들의 후예들은 아직도 거암의 도시의 정의를 수호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그들의 정의는 너무나도 오래되었기에 현시대의 사람들은 거암의 기사단들의 정의는 시대착오적인 아일 뿐이라고 평한다.
그러나 거암의 기사단은 세간의 비웃음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말한다.
"거암은 흐르는 바람을 신경쓰지 않는다. 우리또한 그러할 것이다"
차원여행자이자 차원격 대마법사이자 세계관측자인 가리브돈은 현재까지 관측된 신격의 종류를 6종류로 나누었다.
신격은 4개로 나뉘며 그중 1개에서 2개로 나뉨으로써 세계가 유지되고 형성되었다고 하였는데
이는 신성 세르나이아의 신학자들도 경탄할 정도로 뛰어난 정리였다.
제 일은 고대신이다.
고대신은 우리의 우주와 우리 이전 우주의 과거에도 존재했던 존재들을 말한다. 이들은 우주의 시작을 봤으며 수많은 문명의 파멸과 시작을 지켜봤다.
이들은 거의 행동하지 않지만 그만큼 비밀스럽게 대의를 이룬다. 가리브돈은 정삼각형 상단의 기호로 그들을 표현했다.
제 삼은 별신이다.
제 사는 토착신이다.
가리브돈은 말한다. "신격은 누구보다도 위대하다 그렇기에 위태롭고 위험하며 동시에 세상의 위기이다"
판타지 한컷 낙서랑 다른 작가분들 영향을 많이 받고 그거에 맞춰서 한번 그려봤는데 괜찮을지 모르겠네 느낌이 잘 살려졌다면 좋겠어
이번에는 만화도 같이 가져와봤고 다른 이런 느낌의 그림을 올릴만한 곳을 알고 있으면 알려줘 거기에도 올려볼께
느낌은 있는데 원판은 그림을 위해 글이 있는 느낌인데 이건 글을 위해 그림이 있는느낌?
내가 그림 실력이 부족하기는 해서 나도 느끼고는 있음 그래도 앞으로 열심히 성장해야지
그런데 카툰-연재 갤러리인데 이렇게 몇컷 찔끔 그려서 하는건 좀 그런데 다른 올릴만한 곳 있어?
카툰 단편 갤러리가 맞는듯 판타지 한컷도 가끔 그림 한장씩 올리고 만화라 하네 이지랄로 가끔 고로시 들어갈때가 있으니
카툰 단편에 올리라는 거야? 아니면 카툰 연재 갤러리가 가툰 단편 갤러리처럼 변질되었다는 거야?
그런데 카툰 단편 거의 망한 것 같던데 아직 살아있지?
카단갤 망했네? 예전에는 나름 카연갤 2중대 였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