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동양철학
아! 깨달음!!!!
아! 이거구나!!!!
이 사람들은 일련의 생각을 확고하게 밀어붙여 깨달음이라고 하는 심적인 믿음과 결부시켰다.
심리적 안정, 정신수련, 심신단련, 자기수양과 밀접하다.
꺠달음과 심리적안정이 있지만, 맹목적인 성질도 가진다.
2. 서양대륙철학.
흠.....왜 이럴까? 내가 존재하는건 무엇때문일까?
흠...... 신은 무엇일까? 흠...........
이 사람들은 일련의 생각에 계속 왜?를 물어보고, 탐구한다. 그렇게 하여, 어떤 이유나 ,목적을 설정하고 그것을 추구할려고 하지만,
문제는 거기서 끝나지않고, 그 목적, 이유는 다시 왜?라는 질문에 의해서 해체되어버린다.
사회개혁, 정치운동, 종교운동과 밀접하다.
3. 서양 분석철학
대단히 논리적이고, 체계적이지만....
뭐랄까.... 인간의 살아있는 숨결이 , 인간의 역동성이 느껴지지않는 느낌이다.
과학적이고 수학적인 활동과 밀접하다.
왜가 있어야 깨닫는 거 아님? - dc App
그 깨달은 것에 더이상 왜?를 안더지는 상태에서 동서양이 갈림.
깨달은 것에서 더이상 왜?를 안한다. <---동양. 깨달은 것을 다시 의심한다. <----서양 대륙
동양은 조금더 심리적이고, 서양은 조금 더 행위적이라 해야 되나....뭐라고 해야 되나...
닥치고 계산이나 하셈. <----- 분석.
분석철학
깨달음이 있으면 동양은 깨달음을 정리하고 서양은 의문을 가지고 파고드는?? - dc App
동양은 깨달은 선인들을 추앙하고, 보수적으로 유지하지만, 서양은 계속 깨부시는 스타일.
서양은 계속 권위있는 사람들 공격하고, 깨부시고, 동양은 유지보수느낌. 살짝씩, 바꿔서 유지보수.
생각해보니 동양은 깨달으면 신적인 존재가 되는 구나. 깨달음의 컷이 상당히 높았지 - dc App
분석철학은 ㄹㅇ 좆아님? 수학 논리학하고 결합하려다가 병신소리들은거아닌가
어... 분석철학은 약간, 수학자들이 취미삼아 하는 느낌이라, 수학 논리학하고, 분석철학 서로 , 완전 분리되지 않고, 같이 갑니다. 두 영역모두에서 활동한 사람도 많습니다.
학문적으로는 분리됬지만, 사람이 같다고 해야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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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중에, 본업이 수학자인 사람도 많던데요.
수를 논리로 환원하려했는데 오히려 역에 더 가까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