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량 조절 실패로 상, 중, 하로 나눈 점 미안..
사실 이거 그리면서 굉장히 생각이 많아졌다.
저번에 그린 상편이 실베에 갈 거라고 생각도 못했는데 실베에 가게 됐고
댓글에 작가로서의 베르베르를 비난하는 댓글이 꽤 달렸더라.
사실 나도 공감하는 댓글이었지만 그래도 어릴 때 개미, 상절지백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아아(아버지들의 아버지) 등
그의 책을 읽으며 느꼈던 가슴 뛰는 감정들이 떠올랐고 내가 괜히
그를 욕되게 만든 건가 싶기도 하네.
그를 향한 오랜 애정과 가슴에 묵혀둔 서운함이 머릿속에 뒤엉켜 있는데
나조차 정리가 잘 안 돼서 내가 좋아하는 게임 '역전재판'의 포맷을
빌려서 그려봤다.
하편은 내가 왜 그의 팬이 됐는지에 대해 다룰 텐데 그건 꼭 읽어봐줘.
사실 이거 그리면서 굉장히 생각이 많아졌다.
저번에 그린 상편이 실베에 갈 거라고 생각도 못했는데 실베에 가게 됐고
댓글에 작가로서의 베르베르를 비난하는 댓글이 꽤 달렸더라.
사실 나도 공감하는 댓글이었지만 그래도 어릴 때 개미, 상절지백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아아(아버지들의 아버지) 등
그의 책을 읽으며 느꼈던 가슴 뛰는 감정들이 떠올랐고 내가 괜히
그를 욕되게 만든 건가 싶기도 하네.
그를 향한 오랜 애정과 가슴에 묵혀둔 서운함이 머릿속에 뒤엉켜 있는데
나조차 정리가 잘 안 돼서 내가 좋아하는 게임 '역전재판'의 포맷을
빌려서 그려봤다.
하편은 내가 왜 그의 팬이 됐는지에 대해 다룰 텐데 그건 꼭 읽어봐줘.
개미 2부작 내고 요절한 작가분 아닌가요
개미 읽으면 읽을수록 이게 소설인지 뉴에이지 설교집인지 구분이 안가더라. 한 3권 읽다 말음
뒤로 갈수록 자기 작품 우려먹는게 별로더라
저는 뇌 말고 나중에 한참 뒤에 교보문고 왔을 때 사인회 갔었는데 잘 웃고 서비스 잘 해주던데요 엄지 척도 해줌
내 얼굴이 문제였나보다...ㅠㅠ
나도 빻았는뎀 ㅋㅋ 실수한 거 아녀 뭔가
개미미까진 확실히 좋았음 개미3부는 힘이 빠지긴 했지만.... 나도 어릴 때 베르나르 소설 꾸준히 읽고 신이란 작품 부터는 개미부터 나온 문명게임 복제에 다른작품에도 꾸준히 나오던 1은 뭐고 2는 뭐고 3은 뭐고 숫자마다 의미 붙이는거 설정놀음 뇌절까지 가길레 그만 놓아줬다만....
지금와선 많이 추해졌어도 그래도 어릴적 열광했던 작가는 분명해서 나도 씁쓸하긴 함
ㄹㅇ 자기 문명한거로 왜 자캐동인소설 쓰냐고 ㅅㅂ ㅋㅋㅋ
자기복제가 너무 심해
이분 친절하던데
서운한 이유가 그거임. 나한텐 안 그랬던 거지 +
여기 함 가봐 우연히 발견한곳인데 잼이썽
https://www.youtube.com/channel/UCiqBdfjvMj-O8dSRvLsiPaA
나도 급식땐 파라다이스로 입문해서 빠삐용 뇌 아아 나무 웃음이었나 사람죽이는 유머 나오는 작품이랑 백과사전 등등 많이 읽었는데 언제부턴가 ㅈㄴ 진부해져서 하루키로 갈아탐 빠삐용은 서너번은 회독할정도로 재밌었는데...
이래서 얼굴이 중요한거다 진짜
안좋은 일 있었나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