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마법협회는 비밀리에 마법을 이용한 암살자들을 운용하고 있다.
이는 우주의 여러 국가와 세력들간의 마찰이 발생했을 경우를 위한 것으로
우주마법협회의 암살자들은 이런류의 마찰을 "비교적 원만하게" 해결하는 것의 달인들이다.
우주마법협회의 암살자들은 마법협회가 직접 양성한 암살자들답게 마법에 능하며
동시에 이들은 대인전투에도 상당한 실력을 발휘하는데
이는 속도전에 취약한 마법사들의 특징을 협회의 암살자들이 보완하기 떄문이다.
어떤 마법을 사용하는지는 양성한 학파마다 다르지만 기본적으로 암살을 위한 특수마법들을 주로 사용한다.
암살을 위한 특수마법에는 흔적 지우기, 마력보법, 암흑다루기, 신속한 마력강화, 암살탄 등이 존재하는데
이런 마법들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매우 단순하고 효율적이며 신속하다는 특징을 지닌다.
마법사와 암살자라는 매우 특이한 조합이지만 그 특이함이 협회의 암살자들의 강점이니
마법협회의 적들은 그들을 마땅히 두려워해야 할 것이다.
거인은 세상을 걸으며 온우주를 뒤흔든다.
이 거인의 움직임이 우주에 입히는 피해는 막대하기에
여러 세력은 거인의 움직이는 방향을 바꾸거나 거인의 몸을 줄이기 위해
전문거인사냥꾼을 고용하거나 양성한다.
마법학회도 그러하였고 이들은 양성을 선택했으니
분쇄마법사들의 분쇄마법이 그러하다.
분쇄마법은 광석과 금속으로 이루어진 거인들의 몸을 깎아내고 피해를 입힘으로써
거인들의 움직임을 바꾸거나 거인의 몸을 줄이는데 효과적이다.
이들의 분쇄마법은 광석의 채굴방식에서 따왔으며
분쇄마법의 예시로는 파쇄곡괭이, 분쇄망치, 파열송곳, 마력지뢰, 아리바나의 유탄이 있다.
이들의 마법은 하나하나가 강력한 파괴력을 지니지만 시전속도가 느리다는 단점이 있다.
그러나 언제나 분쇄마법사들은 이렇게 말한다.
"마법사의 시전속도는 반드시 빠를 필요는 없다. 단지 적보다 느리지만 않으면 된다."
-바하타반의 성전사들의 징벌의 전쟁
분노하는 자의 징벌의 전쟁은 우주에서 가장 두려운 성전 중 하나이다.
분노하는 자, 분노와 복수 그리고 위대한 평화의 신격, 처형인 바하타반의
끊임없는 분노가 그 전쟁에 담겨있기 떄문이다.
바하타반의 분노는 우주를 가로지르며 하늘 아래 있는 모든 범죄를 징벌한다.
그는 세개의 참수된 머리와 한자루의 피에 물든 도끼를 들고 다니는데
이는 참수된 머리로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범죄를 찾고 도끼로 그들의 죄를 끊어내기 위함이다.
바하타반은 과거에 범죄에 분노한다. 그는 그 범죄도 잊지 않는다.
바하타반은 현재의 범죄에 복수한다. 그는 그 어느 범죄도 찾아낸다.
바하타반은 미래의 범죄에 징벌한다. 그는 모든 범죄를 예지한다.
바하타반은 시공간을 초월하여 모든 범죄를 심판한다.
그렇기에 바하타반은 모든 죄인들의 두려움이다.
바하타반의 성전사들인 파시스주의 연맹은 이와같은 바하타반의 뜻을 따르며 성전을 벌인다.
그들이 지나는 곳에 죄인은 단 한명도 남아있지 않을 것이며
그 어떤 다툼과 분쟁도 일어나지 않으며 평안함이 가득할 것이니
이는 곧 위대한 복수이자 철인이 주도하는 위대한 평화이다.
아름다운 가치는 피로 써져있는 법이기에
이번에도 새롭게 여러가지를 배워서 그걸 적용해서 그려봤어
앞으로도 계속 올려볼건데 조회수도 점점 줄어들고 반응도 적어지는 것 같아서 더 발전할려고 알아보고 있어.
그런데 보니까 꼴리는 그림을 잘 그려야 그림실력이 좋은거라고 하는데 내가 그리는 야한 그림은 전혀 꼴리지가 않네
나중에 꽤 꼴리는 건 올려보기는 할건데 별로면 말해줘
그리고 지금 보니까 액션씬 개못그렸네 망했다.
ㅋㅋㅋㅋㅋ ㅈㄴ개그 만화 그림체임
잘 그리긴했음 ㅋㅋ
고맙다..... 다음에는 꼴리는 그림도 가져올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