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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 가족들은 잊혀진 신의
일곱 신체부위로 승천한
일곱 혈족의 수장의
일곱 규율 아래에서 피의 유대로써 뭉쳤다.


이들의 군세는 수많은 성계를 정복하여 

피를 나눔으로써 가족이 되고자 하니
이는 수많은 대지의 큰 두려움이 되었다.


밤을 달리는 이여 핏빛의 달을 두려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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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은 모든 대지와 생명의 근원이 되는 위대한 어머니이다."


"이 어머니가 내려시는 은혜는 여러 형태를 취하니 이는 치유도 되지만 고통도 될 수 있다."


"어머니의 사랑은 은혜 뿐만 아니라 훈육의 형태도 취하는 것이다."


"우리 태양마법의 태양학파는 위대한 은혜와 훈육의 어머니를 따르니"


" 태양(sun)은 모든 생명의 어머니이니 우리는 모두 그분의 자식(son)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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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모든 형제들이 알을 깨고 날아오를 때
뒤쳐진 새들도 존재했다.

이들은 세계를 부수지 못했기에 부러진 날개가 되었다.

그들은 세상을 원망하고 증오했으며
그들만의 비상을 준비했다.
그들은 서로의 부러진 날개를 감싸니 위대한 알이 창조되었다.


우주가 한번 바뀔 정도의 시간이 흐른 뒤에

알에서 새로운 신격이 나오니
그것은 부러진 날개의 신격이자 아브락사스의 종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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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우주는 새로운 질서를 요구한다."

"우리는 새로운 질서의 이름을 마법이라 부른다."




































글이 너무 많아서 사람들이 안읽는 것 같아서 글을 좀 간결하게 줄여봤고
또 요즘 점점 뭔가 반응이 안좋아지는 것 같아서 고칠만한 단점이 있으면 알려줘

아 그리고 지금까지 마우스와 그림판으로만 그림을 그려서
퀄리티가 좀 떨어지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어서
나중에는 관련된 것을 조사해본 뒤에 그걸 써볼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