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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된 인류의 목격자에 대해 - 카툰 -연재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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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저 연방도 환청이 들리는건가 대화하는건가 안보이네
와우
김청 연설하는거 뭔가뭔가다 ㄹㅇ.... 개꿀잼
ㅇㄱㅅ
재미따
깨어나라 장군의 힘
네모박스 정체가 뭐길래 은근슬쩍 ‘끝낼 때가 됐다’ 넣지 그리고 김청 뒷짐지며 ‘뭘 하고 싶으신데요’ 할 때 표정이 김송 같아서 섬뜩하네
ㄹㅇ 갑자기 확 달라보임
아싸폐급쑥맥 김청이 맞냐..?
슬슬 끝나가는건가 - dc App
설마 중간에 옮는다고 나왔는데 마지막 부분에 한줄 나온거.. 옮은거임?
연방애들은 원래 환청듣는애들 많았다고 나옴
개념적인 존재가 전염되는거임? 존나 답없네 ㅅㅂ;;
작가님 지최대같은 공모전은 해보실 생각 없으신가요?
자문자답이 아니라 진짜 통신중인데 여기서도 옮아버린건가
통신하는데 중간에 나온거 보니까 연방한테도 전염됐나보네
끝낼 때가 됐다 - dc App
밈적 재해구만
와 전염시켜서 공격하는건가 ㄷㄷ
지금 복제가 도태된 애들 다 전염시키고 그게 퍼져서 인류멸망 시키는건가
미공도 옮은건가 - dc App
와 개인적으로 김청 연설 멋있게 보이는데 그게 멸망각이라고 하니까 뭔가 오묘해지네 그렇게 되는건가...
SCP 세계관의 밈적 전염과 비슷한건가
연방 대부분도 꿈 환청을 듣는건가? - dc App
그런듯 이미 다들 시달리고있는듯. 그런데 이제 설계된 인간들도 옮기 시작해서 중대재해인가 아닌가 논쟁시작한거고
김송도 저렇게 시작한 거 아닐까 그래서 자기 방도 어둡게 만들고
옮았어 으에
이것이 코즈믹 호러
아 끝낼 때라는 게 다른 의미였구만 - dc App
정확하게 '끝낼때가 됐다'라는 문구를 환청으로 듣는 것이 중대재해와 연관이 있음. 다만, 결말 이후로 환각이나 환청 자체는 많았던 것으로 보임. 게다가 '끝낼때가 됐다'라는 환청이 중대재해랑 관련이 있다는 사실이 퍼진 환경에선, 확각이나 환청을 듣는 사람들이 중대재해랑 관련이 없음에도 끝낼때가 됐다 라는 환청을 듣는 것이 이상한 일은 아님.
이래서 입안인(아마 미공)은 연방이면 그럴수 있겠지만 전혀 그런 소식과는 전혀 관련 없는 자연당에서 그런 환청을 듣는 사람이 나왔다는걸 제시함. 하지만 여전히, 사례는 하나고, 연방은 아니지만 같은 성계 내고, 끝낼 때가 됐다 라는 문구가 그렇게까지 우연히 나오기 어렵다고만은 볼수 없는 흔한 종말주의적 암시임을 지적함.
당장 우리 독자만 해도 끝낼 때가 됐다 라는 문구에 특별히 이상함을 못느꼈으니까. 어쨌든 쉬이 넘기기 어려운 우연이긴 하니 찬성표가 다수 나왔긴 했지만, 단순 정신병이 중대재해 취급을 받으면 상당히 불필요한 노력이 들어가는게 되니 보류뜸.
복제체가 점점 자신감(?)을 얻고 나중에는 부랑자들의 리더가 되어 부랑자 조직을 성장시킬거같은 기분....
끝낼때라고 되내이는건 꿈이 하는 말일듯 옮는다는것도 그런뜻이고 전작에 꿈녀가 나중에 지가 하는 생각이랑 네모가 따로 논다는 연출이 있었잖음
끝낼 때가 됐읍니다 - dc App
아쎄이 원위치
김청뭐야 이상해졌어
네모는 애초에 연방 통신이고 둥근 풍선은 본인이 얘기하는 거임
김청 갑자기 얼굴 그림자생기니까 섬뜩하네... 소심한 태도도 사라짐
불을 켜고 싶습니다 = 박막을 열어 별빛을 보고 싶습니다 = 메뚜기각
복제 김청은 안 맞는 옷을 입고 있어서 잉여처럼 살았을거라고 봄. 자연당 시스템은 강제로 역할을 부여하고 거기 맞는 일을 해야하는데. 복제는 리더의 자질을 타고 났음에도 꽁꽁 숨겨둔 복제를 쉽게 드러나는 높은 보직에 배치할 수 없으니 결정하고 이끄는 역할이 아닌 말단 직책만 배정 했겠지. 그렇게 빛을 못 보다 리더로 추대되니 바로 자질이 드러나는거 같음
정위치라는 제목은 복제가 결국 제 자리를 찾아갔다는 의미는 아닌가 생각함. 복제 김청 행보가 잉여 같아서 장군의 리더십도 계속 의심 받았는데 진짜 장군님이 맞았음
쭉내려서 개추박고 베도링크타고 가서 읽고 하트도 박고 10점도줌 ㅁㅌㅊ?
와이게뭐여
지도자에게 가장 요구되는 덕목은 결국 인사를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의견을 들어주고 결정내리는, 판단력이다
뒷짐지니 포스 바뀌는거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