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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용, 오랜만이에용


프롬헬을 예열할 겸 살살 그려보겠다는 말을 남기고 사라졌었죠?


사실 몸 데피는 도중 모험가 용역 장씨가 빠그라지면서 갑자기 몸에 힘이 쭉 빠지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된 거 좀 놀다오자 하고 딩가딩가 놀다가 너무 놀아버린거 같슴다.


이번화는 전투씬이 예정되어 있어서 더 그리기 귀찮아지더라구요. 결국 전투씬은 거의 날림으로 떼워버렸구요.


원래 용사냥꾼 둘 정도 죽었어야 했는데, 귀찮음 때문에 살게됐네요. 운 좋은 녀석들 잘 살아라.


여튼, 이렇게 다시 시작해보려 하구요. 예열도 다시 해야겠죠?


이번 년도 안에는 돌아와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