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저거 비슷한거 있었는데 나는 기계가 아니라 키큰 형이었고 꼬추 빨아주는 시간으로 보상이달라짐
정액 삼키면 용돈도 줘서 학교 끝나고 맨날 빨아줬음
딱 이 만화에 어울리는 댓글이네용
사람사는거 다 비슷하구나
우리동네에도 있었는데ㅋㅋ 근처가면 껌 과일향이랑 침냄서 섞여나서 구역질 났음. 저학년부터 고학년때까지 보니까 껌들 다 아스팔트처럼 시커멓게 굳은거 기억나네
참가 감사합니다. 말도 안되는 추억이라 한들 그 소중함은 거짓되지 못한다...노스텔지어한 작품이네요.
감동과 씁쓸함이 있어요 - dc App
ㅅㅂ 저런 게 있었나? 하고 보고 있었는데 결말 ㅋㅋ
나도 저거 비슷한거 있었는데 나는 기계가 아니라 키큰 형이었고 꼬추 빨아주는 시간으로 보상이달라짐
정액 삼키면 용돈도 줘서 학교 끝나고 맨날 빨아줬음
딱 이 만화에 어울리는 댓글이네용
사람사는거 다 비슷하구나
우리동네에도 있었는데ㅋㅋ 근처가면 껌 과일향이랑 침냄서 섞여나서 구역질 났음. 저학년부터 고학년때까지 보니까 껌들 다 아스팔트처럼 시커멓게 굳은거 기억나네
참가 감사합니다. 말도 안되는 추억이라 한들 그 소중함은 거짓되지 못한다...노스텔지어한 작품이네요.
감동과 씁쓸함이 있어요 - dc App
ㅅㅂ 저런 게 있었나? 하고 보고 있었는데 결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