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작품은 창작자가 꿈이었던 저희 형의 마지막 도전인 소설을 제가 웹툰 형식으로 그린 작품입니다
저도 좀 더 완성된 형태로 좀 더 많은 컷 수와 퀄리티로 조금이나마 형의 소설을 홍보하고 싶었지만, 저 역시 돈을 벌어야 하는 상황에
이걸 완벽히 그려 올리는 날은 형의 도전이 끝나고 나서 일 것 같아 마음이 아프지만 이렇게라도 올려 봅니다
혹시나 만에 하나 내용이 흥미로웠다. 생각이 드시면
https://novel.munpia.com/450214
문피아 악마의 살인교사를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봐도 흥미로운 작품이었습니다 시간 손해는 없을 것입니다
좋은데
개추
접어라;
재밌는데..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