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 ‘검다’ 라는 소재가 습관적으로 부정적이게 느껴졌는데 ‘부드럽고, 달짝지근하다.’ 라는 걸 조금은 이해 할 수 있었습니다.
독갤빌런(bookisbook)2024-12-24 21:57:00
답글
독갤빌런(bookisbook)2024-12-24 21:57:00
이 몽환적인 황홀함 - dc App
익명(disorder2441)2024-12-24 22:02:00
검은 인간은 무엇을 녹일 수 있을까요
익명(220.88)2024-12-24 22:07:00
답글
도로헤도로~
익명(182.227)2024-12-25 03:10:00
하루에 만화 3편씩 그려주세요 너무 잘 보고 있습니다
익명(182.220)2024-12-24 23:17:00
답글
1초마다 내야함
익명(211.245)2024-12-25 02:21:00
피타라텔레스(property7110)2024-12-24 23:29:00
환상적이다
익명(58.234)2024-12-24 23:33:00
나무 기대된당 - dc App
카갤러1(210.126)2024-12-24 23:34:00
카갤러2(1.225)2024-12-25 01:17:00
맛있긴한데 늘 먹던맛이라 질릴거같은 기분 - dc App
익명(118.235)2024-12-25 05:46:00
데스 스트랜딩 매운맛...
카갤러3(223.62)2024-12-25 06:41:00
눈물 흘리며 개추
helixnebula(ngc7293)2024-12-25 06:52:00
우으...비유적 표현 같아보이는데 이해를 못했어요
시나모룡(gundamf97)2024-12-25 09:59:00
수호랑(soohorang180209)2024-12-25 10:30:00
개똥철학적사고방식(sell0971)2024-12-25 13:18:00
그치만 이미 내 다리는 녹아내렸는걸.. - dc App
카갤러4(119.198)2024-12-25 13:44:00
인간의 몸 속에 흐르는 검은피, '욕망' 인가? 한때 인간은 욕망의 위에 있었다. 그것은 욕망이 없어서라기보다는, 욕망 그자체에 우리 자체가 잠식될만큼 커다란 욕망을 만들어낼 능력이 우리에겐 없었기 때문이다. 자그마한 웅덩이 정도를 만들어낼수 있었지. 그런데 지금은 호수를 넘어 세상이 잠길만한 욕망을 우린 만들어내서, 그 안에서 녹아 흘러내린다
익명(118.216)2024-12-25 17:28:00
블로그 링크가 안뜸...
익명(he94b11crj9h)2024-12-25 19:50:00
답글
셋하나둘은둘셋하나(xodidclq)2024-12-25 19:52:00
답글
익명(he94b11crj9h)2024-12-25 19:53:00
정신건강 ㄱㅊ...?
카갤러5(58.229)2024-12-25 21:56:00
크릭으마슥에 이란갈 뜌우따아
돌개바람(plus5345)2024-12-25 23:07:00
차기작일까
파아란츄리닝(sh6375)2024-12-26 04:26:00
해물비빔소스(ww21945)2024-12-26 08:43:00
개추받아마땅
익명(exist6237)2024-12-26 17:48:00
혹시 내용 각색해서 타 갤러리에 글로 써봐도 괜찮을까요?
글로 구성해서 써보면 재밌어질 것 같아서 여쭤봅니다...!
그나저나 공무원은 세상이 망해도 안 잘리는구나 역시 공무원이 최고야
저 수준에 월급은 나오는 ㄷㄷ
‘비’와 ‘검다’ 라는 소재가 습관적으로 부정적이게 느껴졌는데 ‘부드럽고, 달짝지근하다.’ 라는 걸 조금은 이해 할 수 있었습니다.
이 몽환적인 황홀함 - dc App
검은 인간은 무엇을 녹일 수 있을까요
도로헤도로~
하루에 만화 3편씩 그려주세요 너무 잘 보고 있습니다
1초마다 내야함
환상적이다
나무 기대된당 - dc App
맛있긴한데 늘 먹던맛이라 질릴거같은 기분 - dc App
데스 스트랜딩 매운맛...
눈물 흘리며 개추
우으...비유적 표현 같아보이는데 이해를 못했어요
그치만 이미 내 다리는 녹아내렸는걸.. - dc App
인간의 몸 속에 흐르는 검은피, '욕망' 인가? 한때 인간은 욕망의 위에 있었다. 그것은 욕망이 없어서라기보다는, 욕망 그자체에 우리 자체가 잠식될만큼 커다란 욕망을 만들어낼 능력이 우리에겐 없었기 때문이다. 자그마한 웅덩이 정도를 만들어낼수 있었지. 그런데 지금은 호수를 넘어 세상이 잠길만한 욕망을 우린 만들어내서, 그 안에서 녹아 흘러내린다
블로그 링크가 안뜸...
정신건강 ㄱㅊ...?
크릭으마슥에 이란갈 뜌우따아
차기작일까
개추받아마땅
혹시 내용 각색해서 타 갤러리에 글로 써봐도 괜찮을까요? 글로 구성해서 써보면 재밌어질 것 같아서 여쭤봅니다...!
저거 설마 사람 멜랑콜리한 부분 자극해서 잡아먹는 생물 같은건 아니지 ?
도로헤도로네
우울한 거 올리디망 ㅠ
우우 뜌따이 아침부터 우울한거 바서 퇴근하고 시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