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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목표는 12월 25일 크리스마스가 되는 12시에 올릴 계획이었으나
거의 이틀을 밤을 새워 늦게라도 크리스마스에 완성시켰습니다.

두 개의 단편작을 완성시키는 데 거의 3달이 걸렸습니다.
두 작품의 가장 평가가 좋았던 건 개그였으며, 반대로 가장 지적이 많았던 건 그림 실력이었습니다.
이번 작품은 부족한 그림 실력을 단순화하고, 개그와 내용에 집중하며 작업 시간을 단축시킨 '품질'보단 '가성비'를 택한 작품입니다.
앞으로 몇 편 더 작업할 계획이며, 반응이 좋으면 이 작품을 집중적으로 연재할 생각입니다.


마지막으로 모두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저는 이제부터 해가 질 때까지 기절한 듯 잠들어보겠습니다.
모두 메리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