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내가 멀어져도 오히려 나한테 다가오는 거
공감가네
그걸로 돈 벌고 싶었는데 결국 포기하고 다른 일 하고 있는게 결국 한 번 이상 나한테 다가오더라고
그냥 받아들이고 고마워했지만, 이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어서 지금에 집중하기로 했음.
익명(b4a36k5p2uhm)2024-12-27 18:03:00
많이 그려줘..
윤백(relate2838)2024-12-27 18:03:00
카연갤에서 인기얻은 애들 대다수가 초반에는 자아가 엄청나게 비대해짐 그래서 평범한 독자의 관심이라던가 좆소플랫폼에서 스작이나 그작같은 제의오면 가볍게 까주면서 큰거 걸릴때까지 입벌리고 대기탐 근데 카연갤에서 빨아주는거랑 대형플랫폼에서 원하는 실력이랑은 많이 다른데 처음에 후빨당해본 경험땜에 현실 파악 못하고 계속 입벌리다가 자연도태당하는 애들 많이 봄
익명(172.104)2024-12-27 18:20:00
자기 생각을 가감 없이 푸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닌 만큼 그리는 동안 고민도 많이 하셨을 것 같습니다.
보는 내내 반가운 만화들이 보여 즐거웠지만 한 편으로는 여러 가지로 공감되는 내용도 많아서 씁쓸하네요.
그럼에도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좋은 만화 감사합니다.
냐앜(wh3183)2024-12-27 18:33:00
m5ns(punish0887)2024-12-27 18:41:00
참가 감사합니다.
슬럼프, 정체성, 자아비판, 잃어버린 목표와 찾지 못한 목적 등 창작자로써 오롯이 고민할 주제들이네요.
그리고 그런 길 잃은 창작자를 받아들여주는 카연갤에 대한 사랑으로 끝맺음 합니다.
엄숙하고도 뜨거운 참회록입니다.
solish(solish)2024-12-27 18:41:00
어이 어디가 만화 더 그려와
양시백이(doowee2002)2024-12-27 18:44:00
카갤러 1(1.225)2024-12-27 18:44:00
기억 너머에 있던 기억들을 꺼내놓고 말하지
악몽 그리고 지금까지에 나를 만든 회상록
익명(49.167)2024-12-27 19:00:00
꼬마 사라지는거 마음이 아프다...
송영(songys9633)2024-12-27 19:03:00
너가
너였어?
해물비빔소스(ww21945)2024-12-27 19:06:00
여러 만화들 패러디 컨셉인 거 보고 엌ㅋㅋ하고 웃었는데 이렇게 진지한 자아성찰 만화일 줄 몰랐어...
도돌2표(az1030)2024-12-27 19:06:00
답글
도돌2표(az1030)2024-12-27 19:07:00
거 새끼 울게만들어 시발...
응웅앵(wcyx1sbam59a)2024-12-27 19:08:00
자아를 찾는 여정 속에서 하나하나가 내 기억을 건드리는 오마주...
피타라텔레스(property7110)2024-12-27 19:31:00
다 아는 작가들이구만
Boris(jlobo1969)2024-12-27 19:46:00
카연갤의 주마등이로구나..
익명(118.176)2024-12-27 20:23:00
지나간 추억속에 잃어버린 그리운 젖보똥은 어디있죠
익명(125.178)2024-12-27 20:28:00
다 아는 만화들
익명(211.243)2024-12-27 20:45:00
다 본 만화들이구만
익명(s604fbiba5il)2024-12-27 20:55:00
위마(wima7676)2024-12-27 22:09:00
카갤러 2(210.94)2024-12-27 23:36:00
개그 만화인 줄 알았는데,, 재밌게 봤습니다
갱생해디(drug3047)2024-12-28 00:20:00
갱생해디(drug3047)2024-12-28 00:20:00
가지마.... - dc App
카갤러 3(211.234)2024-12-28 00:21:00
그리운 사람들, 그리운 만화들...
깃늘(featherson)2024-12-28 01:06:00
안녕
호아쿠아(standard1220)2024-12-28 01:31:00
최강킹갓지현(icecap14)2024-12-28 18:39:00
만신
익명(58.237)2024-12-28 20:20:00
익명(doubt0689)2024-12-28 22:38:00
니가 누군데ㅋㅋ걍 카연갤에서 조금 찌끄리다 사라질 수준인데 왜 나름 유명한 재야의 고수처럼 스스로 포장하냐
익명(118.235)2024-12-28 22:57:00
답글
열등감
익명(106.101)2024-12-28 23:46:00
다 아는 얼굴이구만
karlifar99(karlifar99)2024-12-29 09:47:00
아 진짜 희키인줄 알았는데 패러디였구나
카갤러 4(119.149)2024-12-29 17:01:00
진짜 다 아는 얼굴들이구만..
개똥철학적사고방식(sell0971)2024-12-29 23:54:00
이야.... 카연갤판 포레스트 검프네 ㅋㅋㅋ 항상 재밋게 잘보고 있습니다
파아란츄리닝(sh6375)2024-12-30 08:25:00
유동0(schan0628)2025-01-01 21:30:00
동서남북으로 울부짖으며 개추 - dc App
가을새댁(dudd008)2025-01-01 22:35:00
나보기가역겨워(kyung674)2025-01-02 19:21:00
석갈(seokgal1235)2025-01-02 23:59:00
답글
눈물 흘리며 개추
석갈(seokgal1235)2025-01-02 23:59:00
익명(exist6237)2025-01-04 17:57:00
포도쥬스.(podojuice12)2025-01-04 19:11:00
토시노(matchumbeop)2025-01-04 21:02:00
문득 돌아봤을 때 남아있는 건 그때의 내가 담긴 이야기들, 그 자체로도 이젠 너무 소중하고 좋더라구요
만화 너무 잘봤어요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그려주세요
감동과 공감을 받았습니다. 만신이시구만요... - dc App
개추
중간에 내가 멀어져도 오히려 나한테 다가오는 거 공감가네 그걸로 돈 벌고 싶었는데 결국 포기하고 다른 일 하고 있는게 결국 한 번 이상 나한테 다가오더라고 그냥 받아들이고 고마워했지만, 이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어서 지금에 집중하기로 했음.
많이 그려줘..
카연갤에서 인기얻은 애들 대다수가 초반에는 자아가 엄청나게 비대해짐 그래서 평범한 독자의 관심이라던가 좆소플랫폼에서 스작이나 그작같은 제의오면 가볍게 까주면서 큰거 걸릴때까지 입벌리고 대기탐 근데 카연갤에서 빨아주는거랑 대형플랫폼에서 원하는 실력이랑은 많이 다른데 처음에 후빨당해본 경험땜에 현실 파악 못하고 계속 입벌리다가 자연도태당하는 애들 많이 봄
자기 생각을 가감 없이 푸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닌 만큼 그리는 동안 고민도 많이 하셨을 것 같습니다. 보는 내내 반가운 만화들이 보여 즐거웠지만 한 편으로는 여러 가지로 공감되는 내용도 많아서 씁쓸하네요. 그럼에도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좋은 만화 감사합니다.
참가 감사합니다. 슬럼프, 정체성, 자아비판, 잃어버린 목표와 찾지 못한 목적 등 창작자로써 오롯이 고민할 주제들이네요. 그리고 그런 길 잃은 창작자를 받아들여주는 카연갤에 대한 사랑으로 끝맺음 합니다. 엄숙하고도 뜨거운 참회록입니다.
어이 어디가 만화 더 그려와
기억 너머에 있던 기억들을 꺼내놓고 말하지 악몽 그리고 지금까지에 나를 만든 회상록
꼬마 사라지는거 마음이 아프다...
너가 너였어?
여러 만화들 패러디 컨셉인 거 보고 엌ㅋㅋ하고 웃었는데 이렇게 진지한 자아성찰 만화일 줄 몰랐어...
거 새끼 울게만들어 시발...
자아를 찾는 여정 속에서 하나하나가 내 기억을 건드리는 오마주...
다 아는 작가들이구만
카연갤의 주마등이로구나..
지나간 추억속에 잃어버린 그리운 젖보똥은 어디있죠
다 아는 만화들
다 본 만화들이구만
개그 만화인 줄 알았는데,, 재밌게 봤습니다
가지마.... - dc App
그리운 사람들, 그리운 만화들...
안녕
만신
니가 누군데ㅋㅋ걍 카연갤에서 조금 찌끄리다 사라질 수준인데 왜 나름 유명한 재야의 고수처럼 스스로 포장하냐
열등감
다 아는 얼굴이구만
아 진짜 희키인줄 알았는데 패러디였구나
진짜 다 아는 얼굴들이구만..
이야.... 카연갤판 포레스트 검프네 ㅋㅋㅋ 항상 재밋게 잘보고 있습니다
동서남북으로 울부짖으며 개추 - dc App
눈물 흘리며 개추
문득 돌아봤을 때 남아있는 건 그때의 내가 담긴 이야기들, 그 자체로도 이젠 너무 소중하고 좋더라구요 만화 너무 잘봤어요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그려주세요
키위키위 꽤애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