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자면 진짜 시간 금방 가긴 하더라
개학날에 밤 새고 가서 눈 감았다 떴더니 집에 가라 하대
냉동노무현(wwww10782)2025-01-09 14:16
아니 이런 삶을 사는 애들이 있다고?
익명(ssfasi)2025-01-09 14:28
익명(ga74766ga7)2025-01-09 14:53
걍 자기관리를 ㅈ도 안하면서 외모탓은 왜 하노 ㅋㅋ
카갤러 6(211.47)2025-01-09 15:06
답글
이거 관련된 것도 나중에 다룰 예정이에요 많이 봐주셈.. - dc App
막범(funny4560)2025-01-09 15:24
답글
샤워를 일주일에 한 번 해서 몸에 냄새나는데 면도도 안해. 피부는 씹창나. 냄새나서 눈쌀 찌푸리는 건 당연한 거 아니냐? 네가 찐따라서 찌푸리는 게 아니잖아 븅아 ㅋㅋ 득도한 스님도 옆에 있으면 인상 쓰겠다
카갤러 6(211.47)2025-01-09 15:38
답글
ㅇㅇ 당연한 거 맞지,, 나중에 이런 내 안 좋은 생각 같은 것들 돌아보는 화도 구상해놓았음,,
나중에 보고 평가해주십시오,,, - dc App
막범(funny4560)2025-01-09 15:45
답글
211.47 > 애미 시체 강간 당했으면 개추 ㅋㅋ
익명(124.199)2025-01-09 23:49
답글
다른건 몰라도 득도한 스님 수준이면 냄새는 아무런 의미가 없어지게 된다.. 불경의 깨달음을 ㅈ으로 알지 마라; 부처가 현세에 속세인으로 태어났어도, 그 깨달음 수준 그대로 갖고 태어나면 무일푼 두주먹만으로 억만장자가 되고, 모든 여자를 후리고, 전 세계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그 모든것을 쥔채 다 의미없음을 알고 속세를 떠나는게 부처임. 그게 깨달음의 완성도 아니고 시작점이고. 그 삶을 따라가는 스님들을 너무 내려치기 하지마라. 물론 여전히 불교계에는 폐단들이 존재하는 듯 하지만. '득도'라는 건 그런 폐단으로 얻을 수 있는건 아니니까.
카갤러 12(39.123)2025-01-22 14:14
그림 잘그리잖아 한잔해ㅋㅋ
익명(s604fbiba5il)2025-01-09 16:55
아무리 찐따라도 엄마한테 저러는 건 좀.. 그리고 누가 괴롭힌것도 아닌 것 같은데 걍 피해망상 아니노?
익명(221.143)2025-01-09 19:24
답글
피해망상 맞아. 물론 지금은 그런 생각 안 하지.
약간 반성하는 수필 느낌으로 하려고 초반에 나를 최대한 음침하고 개찐따스럽게 묘사했는데 수위 조절에 실패한 거 같아.
다음 화부터는 좀 더 개그 섞고 해볼려고 해. - dc App
막범(funny4560)2025-01-09 20:03
답글
ㄱㅊ 현실적이라 좋았음
익명(221.143)2025-01-10 03:24
왜 그러고 살아?
익명(61.72)2025-01-09 20:14
꿀잼개추
익명(61.72)2025-01-09 20:59
답글
막범(funny4560)2025-01-09 21:01
댓글보니까이건성공한작품이다
메트로놈(ceklove012)2025-01-09 22:05
조바니(ty4186)2025-01-10 00:37
아무리 머리카락 병신에 키도작고 여드름에 다크서클심해도 하루에 한번만 씻고 드립만 잘쳐도 찐따는 안됨
익명(180.70)2025-01-10 00:48
텅빈해골(ms10419)2025-01-10 02:00
힘내세요
카갤러 7(61.81)2025-01-10 02:49
찐따주제에 딸도 치노
카갤러 8(119.198)2025-01-10 04:04
만화더 줘 그림은 귀엽노
카갤러 9(118.235)2025-01-10 14:05
옛날에 학교에서 경계선 지능인 애들이 무리 형성했는데 걔네들도 면도는 하더라
익명(14.43)2025-01-11 13:03
나랑 존나 똑같네,,, 학교라는게 존나 공허한 장소임,,,, 한번뿐인 청춘 모두 쓰레기통에 버린게 진짜 후회된다. 힘내라 쓰니야....
solish(solish)2025-01-11 15:24
답글
괴로운 기억은 잊고 내일도 살아가는데스
막범(funny4560)2025-01-12 01:01
익명(exist6237)2025-01-11 18:17
학교에서 몽정은...
익명(exist6237)2025-01-11 18:18
찐따였던 사람으로서 네 썰을 들어보니 패션찐따가 아닌 ㄹㅇ 찐따였다는걸 알 수 있었음. 반갑네.
그림은 잘그리네 - dc App
콘 2개 마저 안다냐 - dc App
그래도 뚱뚱하진 않은 것 같아서 다행이네 - dc App
이거 완전 나잖아 뭐지
샤워를 일주일에 항번 ㅋㅋㅋㅋ 왜 피부에 뭐가나고 냄새가 나는지 모르겟서? - dc App
학생땐 ㄹㅇ 짐승새끼같이 살아서 몰랏음 - dc App
나도 딱 저래살다가 뒤늦게 깨닫고 고등학교 다른지역으로 가면서 사람됐었다ㅋㅋ
와 진짜 앰생이다
23세까지 살아온거 보면 멘탈이 대단하다
찐따도 찐따 친구 사귀지 않음?
그건 상위 찐따만 가능함. 하위 찐따는 걔네가 관심도 안 줌 - dc App
요새는 찐따들끼리 몰려다녀서 지들이 찐따인줄도 모르던데 - dc App
급식때 몽정한거 신기하네 자위 자주하는데 왜 몽정을하지? 보통 군대 훈련소 가서나 몽정 할거 같은데
갓댐..
나도 너처럼 찐따히키였는데 성인되고 집안 망해서 공장가서 일한다 차라리 저시절이 그립다 죽고잡노
진짜 지옥이 여기 있었네
내가 친구 해줄게 - dc App
야이시ㅣ발 좀 씻어라..
학교에서 몽정하면 바지도 축축해지고 냄새도 날텐데 어케 처리함
처리 안했는디 - dc App
ㅋㅋㅋㅋㅋㅋ
ㅅㅂ... 찐따는 일반인이 생각할수없는 생각으로 사는구나
지금은 뭐하고 사냐
대학에선 친구 생김?
대학 얘기는 나중에 다룰 예정이에요,, 잘 봐주셈,, - dc App
계속 자면 진짜 시간 금방 가긴 하더라 개학날에 밤 새고 가서 눈 감았다 떴더니 집에 가라 하대
아니 이런 삶을 사는 애들이 있다고?
걍 자기관리를 ㅈ도 안하면서 외모탓은 왜 하노 ㅋㅋ
이거 관련된 것도 나중에 다룰 예정이에요 많이 봐주셈.. - dc App
샤워를 일주일에 한 번 해서 몸에 냄새나는데 면도도 안해. 피부는 씹창나. 냄새나서 눈쌀 찌푸리는 건 당연한 거 아니냐? 네가 찐따라서 찌푸리는 게 아니잖아 븅아 ㅋㅋ 득도한 스님도 옆에 있으면 인상 쓰겠다
ㅇㅇ 당연한 거 맞지,, 나중에 이런 내 안 좋은 생각 같은 것들 돌아보는 화도 구상해놓았음,, 나중에 보고 평가해주십시오,,, - dc App
211.47 > 애미 시체 강간 당했으면 개추 ㅋㅋ
다른건 몰라도 득도한 스님 수준이면 냄새는 아무런 의미가 없어지게 된다.. 불경의 깨달음을 ㅈ으로 알지 마라; 부처가 현세에 속세인으로 태어났어도, 그 깨달음 수준 그대로 갖고 태어나면 무일푼 두주먹만으로 억만장자가 되고, 모든 여자를 후리고, 전 세계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그 모든것을 쥔채 다 의미없음을 알고 속세를 떠나는게 부처임. 그게 깨달음의 완성도 아니고 시작점이고. 그 삶을 따라가는 스님들을 너무 내려치기 하지마라. 물론 여전히 불교계에는 폐단들이 존재하는 듯 하지만. '득도'라는 건 그런 폐단으로 얻을 수 있는건 아니니까.
그림 잘그리잖아 한잔해ㅋㅋ
아무리 찐따라도 엄마한테 저러는 건 좀.. 그리고 누가 괴롭힌것도 아닌 것 같은데 걍 피해망상 아니노?
피해망상 맞아. 물론 지금은 그런 생각 안 하지. 약간 반성하는 수필 느낌으로 하려고 초반에 나를 최대한 음침하고 개찐따스럽게 묘사했는데 수위 조절에 실패한 거 같아. 다음 화부터는 좀 더 개그 섞고 해볼려고 해. - dc App
ㄱㅊ 현실적이라 좋았음
왜 그러고 살아?
꿀잼개추
댓글보니까이건성공한작품이다
아무리 머리카락 병신에 키도작고 여드름에 다크서클심해도 하루에 한번만 씻고 드립만 잘쳐도 찐따는 안됨
힘내세요
찐따주제에 딸도 치노
만화더 줘 그림은 귀엽노
옛날에 학교에서 경계선 지능인 애들이 무리 형성했는데 걔네들도 면도는 하더라
나랑 존나 똑같네,,, 학교라는게 존나 공허한 장소임,,,, 한번뿐인 청춘 모두 쓰레기통에 버린게 진짜 후회된다. 힘내라 쓰니야....
괴로운 기억은 잊고 내일도 살아가는데스
학교에서 몽정은...
찐따였던 사람으로서 네 썰을 들어보니 패션찐따가 아닌 ㄹㅇ 찐따였다는걸 알 수 있었음. 반갑네.
찐따가 학교에서 자는건 국룰이노ㅋㅋ - dc App
야이 씨발련아 왜 다음화 안올려 뒤질래?
2화 올려뜸 왜 욕함;;
그래그래 재밌으니까 3화나 빨리 올려다오
막범 씨발련아 목요일 지났는데 왜 다음화 안올려 뒤질래?
않이 월요일에 2화 올렸음;;
아니 씹 이거 지금 봤는데 안쳐씻고 냄새 풍기면서 다니면 누구라도 혐오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