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c8168efc23f8650bbd58b36837364a74e4817


7fec8268efc23f8650bbd58b3685746e1b3d15e8


7fec8368efc23f8650bbd58b368972683b183a



처음에 흙 뿌렸을때 모래 알갱이에 생채기가 나는 묘사를 넣었어야 했는데, 깜빡했네용. 귀찮으니까 수정은 안함.

요즘 매일매일이 너무 피곤한게 만성피로가 더 심해진 느낌이 듭니다.

그래도 오늘은 간만에 눈을 봐서 좋네요.

경상도에는 더 많은 눈이 올 필요가 있어. 그래야 좀 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