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작업하다가 옆자리 노인분의 이야기를 듣고영감이 떠올라 그려봤음님들도 만약 짝이 있다면, 그사람에게 아낌없이 사랑을 주기 바람https://www.pixiv.net/users/86732817
짝이 없어요 ㅠㅠ
그래서 어케됨? 살자함?
애미년 치매똥칠하는거 꼴베기 싫어서 아들이 지게로 떴음 ㅅㄱ
울림 있는 엔딩이군...
순애는 개추
영감의 중의적 표현 ㄷㄷ
오.ㅡ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