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하지가 않아서 재밌음


이때까지 살아온 세계가 다름


저렇게 말하는 사람이 진짜로 있다고?


저렇게 행동 하는 사람이 있다고?


저런 사람이 진짜로 존재한다고?


라는 생각이 많이듬 


분명 똑같이 학교 12년 다녔는데


말하는거 행동하는거 살아온거 자체가 전부다 판타지같고 신기함


다른 나라에서 산것도 아닌데, 그렇다고 해서 나이차이가 심하게 차이나는 것도 아님


왜 이렇게 다른지 모르겠음


현실에 안맞고 뭔가 다른 이질감이 느껴져서 재밌음


마치 내가 겪어온 세상과 상식이 전부 부정되는 느낌임


ㅈㄴ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