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라도 마음만은 만화 그리고 싶은데 예전처럼
이상하게 그림도 잘 안 그려지고 의욕이 안 나니까
일부러 커뮤에서 허세 떨어놓고
자 허세를 떨었으니 그 허세에 걸맞는 성과를 내자! 내 자신을 채찍질하자!
설마 이런 마인드임?
왜냐하면 게이처럼 생각하는 창작자들 분야불문하고 존나 많거든
그리고 최악의 악수다 정말
그건 그냥 " 난 만화가다 가수다 배우다 " 이런 정체성에만 사로 잡혀 있는 거지
그 당시 창작자로써 게이를 움직이던 원동력은 없는 거여
4컷 만화라도 새로 그려서 와봐 게이야
자꾸 게이 인생 최고점 작업물만 들고 오지 말고
게이가 지금 그린 거 4컷 만화라도 보여보라고.
그런면이 없지않아 있지 음ᆢㆍ 솔까 혼자 쓰는데. 쪼들릴만큼은 아니니까.
장태식은 분탕입니다 차단하세요 참조:
https://m.dcinside.com/board/cartoon/703931
애초에 창작의 동기를 내부가 아닌 외부에서 찾는 것 부터가 ㅂㅅ임. 창작자로서 최악의 기질
열망이 이젠 미미하다면 무심함을 받아들이면 된다. 변화는 당연한 순리인데 이를 부정하는 것이 고통을 부른다.
남을 괴롭혀서 모티베이션 얻는거면 창작자가 아니라 사람으로서 최악 아니냐
그딴게 최고점이면 이미 망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