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시사회후 박찬욱은. 존나 떨던데
봉준호는 안떨더라
보통 저 정도의 경지에 오른 감독들은
좆노잼인지 아닌지. 알고 있어서
관람객. 숫자까지. 예상할텐데
말이야 음
둘다
천재인건 확실하니 하루에 밥 한공기만 먹고
다시. 증명해 줬음 한다
나의 문화생활 영감을 위해
작품 시사회후 박찬욱은. 존나 떨던데
봉준호는 안떨더라
보통 저 정도의 경지에 오른 감독들은
좆노잼인지 아닌지. 알고 있어서
관람객. 숫자까지. 예상할텐데
말이야 음
둘다
천재인건 확실하니 하루에 밥 한공기만 먹고
다시. 증명해 줬음 한다
나의 문화생활 영감을 위해
인생 하는거라곤 민폐끼치고 똥글싸면서 욕쳐먹는것밖에 없는새끼가 문화생활이나 영감은 대체 왜필요한건지 모르겠네 ㅋ
아무리 짐승만도 못한 인간이라도. 살권리는 있는거 아닌가요? 예?
ㄴ 너한텐 없음
니 인생을 소재로 만화를 만들면 존나 재밌을것같지 않냐 태식아? 그만한 피폐물이 없을텐데 사채꾼 우시지마 이런건 상대도안될듯
있잖아. 인간은 상상력이 있어서. 비겁해지는거래 ᆢㆍ. 상상을 하지말아봐. 존나 용감해 질수 있어
반응없이 묻힐게 무서워서 렌탈맨 재탕도 못올리고 짤라서 올리는 개쫄보새끼가 뭐래 ㅋㅋㅋㅋㅋ
누가 니인생을 만화로 만들어서 올려버린다면 니 필사적인 현실도피가 좀 치료가 될까 싶어 넌 어떻게생각해?ㅋㅋ
척체박사네?
누가 태식이 안경에 자물쇠 풀어줬노 담당일진 직무유가 괘심하거든요
장태식은 분탕입니다 차단하세요 참조:
https://m.dcinside.com/board/cartoon/703931
장태식이 카연갤에서 어그로 안 끌면 죽었다고 봐야함 인생이 열등감 구라 허세 허영심 실패로 이루어져있는데 이렇게 당당히 살아있는건 뇌에 문제가 생긴거임 어느 날 깨달으면 목 매달아 죽을거임 - dc App
장혁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