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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 시사회후 박찬욱은. 존나 떨던데

봉준호는 안떨더라

보통 저 정도의 경지에 오른 감독들은

좆노잼인지 아닌지. 알고 있어서


관람객. 숫자까지. 예상할텐데

말이야 음


둘다

천재인건 확실하니 하루에 밥 한공기만 먹고

다시. 증명해 줬음 한다


나의 문화생활 영감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