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태식은 언제나 태연한 척, 아무렇지 않은 척 한다. 그러나 그 속에서는 늘 미래에 대한 불안함이 깊게 자리 잡고 있다. 결국 술에 의지하고, 갤러리에선 말도 안 되는 개똥철학을 씨부리고 똥글을 싼다. 그게 진정 해결책일 리 없다. 이제 그만해라. 감정에 대해 좀 솔직해질 필요가 있다. 괜찮은 척 한다고 상황이 바뀌지는 않는다. 결국엔 그 불안과 두려움이 더 커질 뿐이다.
니가 그렇게 믿으면 그런거지 음
또 태연한척을 하는군.
타인을 이해한다고 착각들을 다들 하긴해 ㅇㅇ
너가 반응하는 걸 보면, 너는 방어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그렇게 감추려 해도, 결국 그 속에 있는 불안과 두려움은 여전히 남아있는 걸 너도 알지?
나도 네가 그걸 인정하기 어렵다는 걸 이해한다. 하지만 그게 해결의 첫걸음이 될 수 있다는 걸 기억해라.
너도 곧 40 인데.언제까지 그렇게 살 순 없잖아? 이제는 진짜로 마음을 열고, 자신을 돌아볼 때가 된 거다.
발전의 첫걸음은 수용이다.
너의 대한 비난을 피하지마라. 받아들이는 태도를 가져라.
너도똑같애 만화로얘기하라고
이새끼들 자아분열이노?
조현병 더 심해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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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좀 더먹어라
너도 장태식이랑 똑같은 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