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SOT
· SOT -1- "아주 굶주린 여우와 떡 두 접시" · SOT -2- "고통은 영원하고 평화는 그렇지 않다"
· SOT -3- "결국에는 폭력사태에 이르렀다"
· SOT -4- "모든게 미안한 선생님"
· SOT -5- "거룩한 물고기"
· SOT -6- "소금반죽 수하리"
만화 장기휴재 합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다양한 그림을 그리고 다양한 경험을 하지 않으면 위험할 것이라는 강박적인 생각을 떨쳐낼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그림으로 할 수 있는 다양한 것들을 시도해보기 위해 만화를 장기휴재 해야만 하겠습니다.
성공하면 만화의 이야기를 마치기 위해 돌아오고, 실패해도 돌아오겠습니다.
다음 편을 기다리지 마세요.
아래는 SOT와 관련된 추가 그림들 입니다.

개추
건강 잘 챙겨요
더 나은 작품을 위해 고민하는 모습 멋져
스타일 진짜 특이하다. 미국 코믹스 보는것 같았음 응원함
재업인가 한번 본거같은데
최신환디
로지라 혀기술 뭐노
이 공산당 새끼들
잘 봤습니당 항상 고생하시네요 좋은 퀄의 만화 감사합니다 - dc App
그림체랑 분위기가 멋지네여
진짜 개고수 - dc App
어느누구든 성공한 사람이 하나같이 하는말이 있지 "한우물만 파라" 이거저거 한놈치고 오랜세월 살아남은놈은 한명도 없다.
그래서, SOT 이 무슨 뜻인데?
ㅋㅋㅋ 감성 개쩌네
로지라 혀 잘렸는데???????
저기 세계는 인간과 하얀 피부의 인간을 닮은 종족 이있는 것 같은데 경찰관들이 쌍둘이들을 본 반응이 그냥 신기하다에서 끝날거보면 저 하얀피부의 인간 닮은 애들은 그리 많이 알려진 존재는 아닌거같은데 경찰관들이 하얀놈들이 속해 있는 콩키스타도로의 존재는 또 알고있는걸 보면 저 하얀애들은 희귀종족인건가 쌍둥이가 그중에 특별이 뭔가를 가지고있는거고?
슈퍼킬러울트라디럭스인가 그거보고싶다
너무 좋네 - dc App
귀여워
이걸 이제야 보다니
바이오메가랑 뭔가 묘하게 비슷한 느낌이라 마음에 든다
오랜만에 왔네 라고 반겨주고 싶었는데 장기휴재라니… 꼭 성공하고 이야기 이어줬으면 좋겠네 응원할게
진짜 아트스타일이 너무 이쁘다 다음편 기다릴게
기다릴테니까 강해져서 돌아와라
새똥같이 새하얀 쌍둥이들~ 귀엽구나
혀가 저렇게 길고 예쁘다니.. 부럽군
크고 강한 여성.. 올바른 성욕..
다음 편을 님의 화장실 문앞, 침대밑, 창문 너머, 옥상, 호주머니속, 스마트폰, 거울속, 피부 아래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베어 먹으니까 아파
재밌어요
위대한 작품은 위대한 작가에게서 태어난다 내가 이걸 보고 대단하다고 느끼는 건, 그 이상의 경험을 작가가 했기 때문이겠지 편의점 인스턴트보다 쉐프의 요리가 맛있는 건, 그 안에 든 노력과 고찰의 깊이가 다르기 때문이라는 걸 난 알고 있다 말한대로 기다리지 않을 테니, 언젠가 꼭 다시 볼 수 있기를 바란다
너무 맛있엉 만화가 이래도 되는거야
스토리는 둘째치고 작화수준이 여기서 놀 짬밥이 아닌데
스토리텔링이나 그림 그리는게 깔짝거리는 수준이 아니고 현직자수준같은데 뭐냐?? - dc App
big fan이에요
항상 좋은 만화 감사합니다
이런 수상하고 흥미로운 설정을 짜놓고도 공개하지 않는 건 범죄라고 생각함
언젠가 다시 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