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혹 단편 모음집같은거 그린 작가가 그린 다른 단편 만화 인데 내용은 집구석에서 음악 하면서 엄마한테 화내는 아들을 엄마가 계속 아들을 돌봐주다가 아들이 엄마한테 할망구?라고 했는데 못참고 아들을 죽인 묘사가 있는 작품임. 작품의 맨 처음에 지나가던 길을 아들을 죽인 후로 추정되는 시간에 다시 지나가면서 바뀐 풍경, 그리고 길어진 엄마의 머리카락으로 아들을 죽인 후 시간이 지났음을 암시함. 제목이 숫자였음. 7xxx인가 그랬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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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토모미의 만화 7291임 그런데 카연갤이니 다음엔 그만그 부탁한다
고맙다ㅎㅎ 앞으로 주의할게 - dc App
모정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