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인기 많았던거 같은데 그림체가 이뻤던거 같고 매편마다 옴니버스식이였던거 같음

판타지풍에 작가가 그림을 찢어서 악마를 죽인다던지 검사가 한컷 장면을 베어서 악당을 물리친다던지 특이한 방식도 있었던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