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란게 느낌이잖아. 그 느낌이 사라지거나 멀어질때 힘들어하고 고통스럽지. 자아가 생겨났다 없어지는 느낌이랄까? 근데 실패하기전 자아를 유지한다는게 노력이잖아. 성공과 실패여부를 떠나서 최초의 기준을 어떻게 길게 유지하고 실패하지 않게 조율할 책임은 온전히 자신에게 있다고 생각함. 그렇기에 노력이란 단어로 함축하지말고 좀더 구체적으로 접근해보면 되지않을까? 애초에 초반에 흔들릴 목표였으면 처음 목표 설정이 낮게 되지않았을까? 이렇게 까지 해야 할 이유가 뭘까? 사소한것에 만족하는 사람들은 이런 질문도 나오지 않아. 그사소한것의 기준또한 그런사람들의 기준에선 즐긴다 봐야지. 형은 먼저 즐기는 기준이 타의에서 오는지 자신에서 오는지 내면에서 답을얻어야 한다고 생각함. 형 힘내
카갤러 1(58.232)2025-06-08 00:41
노력하지 않으면, 그 마저도 들어오지 않는 법.
노력하지 않으면, 그대로 있는 것이 아닌 계속해서 무언가를 잃어가는 법.
노력하지 않으면, 실수를 통해 배울 기회 조차 상실한다는 것..+
목표란게 느낌이잖아. 그 느낌이 사라지거나 멀어질때 힘들어하고 고통스럽지. 자아가 생겨났다 없어지는 느낌이랄까? 근데 실패하기전 자아를 유지한다는게 노력이잖아. 성공과 실패여부를 떠나서 최초의 기준을 어떻게 길게 유지하고 실패하지 않게 조율할 책임은 온전히 자신에게 있다고 생각함. 그렇기에 노력이란 단어로 함축하지말고 좀더 구체적으로 접근해보면 되지않을까? 애초에 초반에 흔들릴 목표였으면 처음 목표 설정이 낮게 되지않았을까? 이렇게 까지 해야 할 이유가 뭘까? 사소한것에 만족하는 사람들은 이런 질문도 나오지 않아. 그사소한것의 기준또한 그런사람들의 기준에선 즐긴다 봐야지. 형은 먼저 즐기는 기준이 타의에서 오는지 자신에서 오는지 내면에서 답을얻어야 한다고 생각함. 형 힘내
노력하지 않으면, 그 마저도 들어오지 않는 법. 노력하지 않으면, 그대로 있는 것이 아닌 계속해서 무언가를 잃어가는 법. 노력하지 않으면, 실수를 통해 배울 기회 조차 상실한다는 것..+
막상 노력하면 멈춰있는 게 더 괴로웠단 걸 깨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