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부의 그의 아들이 자신을 지켜주던 수녀마저 자신의 어머니를 무의식적으로 차별한다는것을 깨닫고 마을을 떠나갈려 하자 수녀가 그의 이름을 부르며 하지만 xx 어디로..? 라고 하는 장면이 5년째 생각납니다. 제발 찾아주세요ㅠㅠ
창부의 그의 아들이 자신을 지켜주던 수녀마저 자신의 어머니를 무의식적으로 차별한다는것을 깨닫고 마을을 떠나갈려 하자 수녀가 그의 이름을 부르며 하지만 xx 어디로..? 라고 하는 장면이 5년째 생각납니다. 제발 찾아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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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그린거라 안나옴... 유동시절때 그린거같은데
아맞어 그닉넴썻어지 감사합니다
창녀를 사랑한 어릿광대 찾았다 감사합니다 역시 갓충북대(까는거절대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