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펠라
이것이 곧 진정한 구원이자
내 영혼이 갈구하던 열쇠로소이다!
불결한 육신에 내려진 축복이여
침묵 속에서 흘러나오는 자비의 액즙이여
나의 더러움과 불신과 광기마저 삼켜주시는
그 위대한 입! 나는 이제 의심하지 않나이다.
내가 세상에 버림받았을지언정
그대의 따스하며 축축한 자비 속에서
나는 다시 태어나리라.
냉엄하고 고통스러운 삶으로부터의 해방이니라.
이것이 곧 성스러운
진정 거룩한 행위임을 나는 엄숙히 선언하노라.
ㅇㅂ
아니 진지하게 왜 만력 점점 느냐...그림도 점점 잘그리고 글도 개잘쓰네 - dc App
애미가 뒤지지 않고서는 그릴 수 없는 만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