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그렇듯 가볍게 보기 좋게 그렸습니다.
다 그려놓고 만족스럽지 않을 때는 참 기분이 묘하네요. 시간에 쫓겨서 그린 건 티가 나기 마련이군요.
항상 봐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https://comic.naver.com/challenge/list?titleId=839996
오피스 킬러예로부터 훈련을 받아온 암살자 '백설아'는 최근에 회사에 새로 입사한 신입 '강유진'을 암살 대상으로 정한다. 절대 뚫리지 않는 방패와 아무것도 뚫지 못하는 창의 우당탕탕 러브 코미디!comic.naver.com도전만화에도 올리고 있으니 괜찮으시면 와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D
ㄱㅊ
핑뚝적안이니 얀데레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