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일이 바빠가꼬
못 그리고 있다가 이제 올립니다.
8월까지 바빠서 잠시 연재 쉴려고 했는데
좀 퀄리티 낮추더라도 올리는 게 맞겠다 싶어서 그냥 올립니다
중간부터 퀄리티 좀 낮아지는데 양해해주세요
자세한 사정은 제 포스타입에 남아있습니다
즐감하세용
쿠키만화 있습니다

이영과 빅토리아(31) (쿠키 만화 포함): 브소의 웹툰 스튜디오
원래 연필로 밑그림을 그리고 선을 따는 식으로 했는데요, 그냥 밑그림만 따서 작업하기로 했습니다. 작업 시간은 어쨌든 많이 줄 것 같습니다. 주변 분들께 읽혀 봤을 땐 이것도 괜찮았다고 하던데 어떨지.. 즐감하세요! 쿠키도 금방 업뎃 하겠습니당 쿠키 업데이트 완료(25. 7.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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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었구나
ㅋㅋㅋㅋㅋㅋㅋ이영 갈수록 개그느낌 짙어지네
일루와잇 ㅋㅋㅋㅋㅋ 집갈때까지 아껴놨다가 담배태우면서 봐야지
대충 그려도 진짜 잘그리네 - dc App
ㄴㄴ아직 확실하게 퀄욕심을 못 놔서 그럼...
퀄 낮아도 되니까 자주 와줘요 ㅠ
개추 - dc App
이거 어느시점에서 갈리는 대체역사물임? 처음봤는데 재밌네 1화부터 한번 봐야겠구나
정조부터
보시려면 신이역사바꾸는.manhwa 부터 보세용
빅토리아, 순식간에 정실력 싸움에서 패배...!
갑자기 우당탕탕 엎어지는건 납득이 안되서 웃겻다
ㅋㅋㅋ
아이구!!!.우당탕쿵탕 - dc App
아 그리고 이전부터 생각해왔던 것인데 @종 @조 같은 묘호는 기본적으로 유교와 성리학의 문화인데 이산에게 광조라는 묘호가 붙은 것은 조선이 진정으로 성리학과 완벽하게 결별하지 못했다는 의미일까요?
또한 광조는 미칠 광과 빛 광의 발음이 같음을 차용해 붙힌 묘호인듯 하나 조금 맞지 않는 묘호인거 같아요. 광이란 묘호는 긍정적인 뜻이긴 하나 태, 고, 세에 비해서 좀 딸리는 순위의 글자입니다. 또한 그 긍정적인 뜻이, 선대로부터 이어받은 것을 지켜내었다는 의미로 쓰이는 것인데 이 역사선에서의 이산의 행적과는 맞지 않는듯 해요.
굳이 묘호를 붙힌다면 세조를 다른 것으로 강등시키고 세조를 가져오거나, 고조, 문조등이 좀더 자연스러웠을거 같네요
구상할 땐 광종대왕을 떠올리기도 했어요. 그 사람도 고려의 여러 가지 개혁을 이끌었으나 그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을 숙청했다는 점이 공통점이 있는 것 같아 서요. 광조가 빛광과 미칠광으로 이중 해석이 가능하다는 점도 매력적이었구요. 허나 사료가 워낙 방대하니 이것저것 부족한 부분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너그러이... ㅠㅠ
@브소 아 광종에서 모티브를 가져온 거네요. 뭐 사실 조선 세조만 봐도 묘호랑 실제 행적이 완전히 겹치진 않으니. 묘호를 붙혔단거 자체는 예전부터 내려온 관례고 딱히 사용하는게 문제된건 없으니 하던대로 쓴다, 유교인 의미 넘어선 전통 문화니까 존중한다, 완전히 유교에서 벗어나진 못했다 중에서 어느쪽에 제일 가까울까요?
@개혁보추 전자 쪽이 매력적이네요 ㅋㅋ 전통문화로서 존중한다쯤으로.
빅토리아 개같이 유기 ㅋㅋㅋㅌ
자주그려줘
다음화는 드디어 조선 철갑선vs빠게트 함대 포격전이겠지? - dc App
ㅋㅋㅋ감사합니다. 포격적은 몇화 지나야..
슬슬.....
이 날만을 기다려왔다우
뺀질나게 뒷공작만 뇌절치다가 무쇠철자지갑선 만나면 질수밖에 없지 저 세계선 프랑스는 나폴레옹이 저승에서 통곡할듯ㅋㅋㅋㅋㅋ
퀄 좀 떨어지더라도 업로드해줘서 고맙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