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게 녹아내림에 상쾌하기
셋하나둘은둘셋..(xodidclq)
2025-07-28 18:00:00
추천 178
댓글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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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약간 맨날 복날개패듯처맞는 그 여캐 닮아서 꼴리노
마지막에 힘들어서 침 줄줄흐르면서 하악거리는거 개꼴리네 이양반 은근 꼴잘알임
ㄹㅇ 떡씬 빼고 꼴리는 건 다 잘 그림 ㅅㅂ...
진ㅉㅏ 못참겠다 - dc App
무서워요
젠장 정실이 둘이잖아
대충 박명수가 역시 배우신 분 + 하는짤
혼란스러워요
여캐 ㅈㄴ 매력적임
낮에는 사고만 치고 돌아다니다가 밤이 되면 제정신으로 돌아와서 다른 사람들한테 민폐끼치지 않으려고 스스로를 묶어놓는건가? - dc App
첫컷에 사슬 끝단 부서진걸보니까 하루에 한칸씩 부숴먹나보네 ㄷㄷㄷ
기계들은 뭔가 인간 흉내내기에 바쁜 느낌이네
대체 먼 내용인지 감이 안와.. - dc App
무슨 세계관인거야
갓띵작스멜
저 로봇들은 원래 인간처럼 행동하게 설계된 애들인데 검은 비 내리고 나서 고장 나버린 건가
사랑스런 캐릭터들과 사랑하는 독자들.
정말 사랑스러운 헤일로까지, 321231의 세계관이 오늘따라 더욱 아름답다.
불광불급이라는 말이 있죠. 저 세계관에서 살아가려면 저 경지에 미치지 않으면 안되는 걸까요
통속의 뇌고 가상현실인가 하늘 검은부분 그냥있는것 같진 않은디
무척 난해하네 - dc App
예전 좀비 시리즈 느낌나네요
사람들은 로봇에 의식을 넣었는데, 전부다 문제가 약간씩 생겼나보네. 민원인 로봇은 혼자서 민원인 일을 하고, 가족 로봇은 기억을 꺼내오는 것에 문제가 생겼고, 철물점 로봇은 돈을 받는다는 기억이 사라진 거 같고,
아니면 매트릭스처럼 초지능 로봇이 득세했는데, 이에 대항하고자 일부러 사람들의 의식을 일부 넣었다던사
수박에 맛소금? 하아? 맛탱이가 간 건 확실하구만?
헤일로? 검은 비에 저항하는 능력 가진건가
저 굶주린 자들은 사람인건가
정병 멘헤라 지뢰녀구나
매 화의 주인공이 누구냐에 따라 제목 끝 어미가 바뀌는 거 같네 아직 확신할순없지만.. 재밌다
이번시리즈는 그림체가 확 변한듯 이전시리즈는 그래도 둥글둥글한 옛날그림체가 조금씩 남아있었는데 - dc App
남주 항상 볼에 상처 난 건 뭐냐 도중에 뭐 처맞아서 그런가 싶었는데 다시보니까 1화 처음부터 그랬네
아름다운 하루로다
제정신으로 돌아오고 하악대는거 개꼴리네 ㄹㅇ..
조아요
아니 그래서 이름이 화현이야 현화야
감성 족@대는군
이번엔 어떤 스토리일까 너무 궁금함
그림 실력이 점점 느는것 같읍니다. 예전 4등1신 캐릭터 들이 그립지만 이것도 좋군요.
전화에서까지의 묘사로 볼 때, 인터넷에선 인간은 사라지고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는 AI 만 남았다고 하고, 의미없는 건축물이 무한정 지어지고 무너지고를 반복한다는 부분에서도, 물리적인 공간도 상황은 거의 비슷하다고 생각됨. 로봇도 그저 인간의 행동을 비슷하게 행동할 뿐인 별 의미없는 존재들일테고..
검은물은 잘 모르겠지만, 저런 목적없는 로봇이나 건물들을 녹여버리는거고 인간에게는 동작하지 않는게 아닐까? 남주인공은 두려워 하지만, 별다른 영향은 없는것 같음. 이런 면에선 뭔가 저런 복제되는 존재들을 제거하고 싶어하는 누군가가 만든게 검은비 아닌가 싶다. 약간 과거의 매트릭스 전쟁같은게 있었는지도 모르지
남주 - 복제된 존재만 가득한 세상에서 그들을 인간이라 여기고 그들로 이루어진 사회를 받아들이며 살아감. 무비판적 느낌. 근데 그 때문에 행동은 제일 정상임. 비판이 없으니 절망도 없음. 히키녀 - 복제된 존재만 가득한 세상을 거의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으나, 그에 따른 짜증과 무기력을 느끼고 회피함. 깊은 절망이 있지만 그마저도일단회피함. 권총녀 - 상호작용 가능한 사회가 망가졌기 때문에 자기가 취할건 취하고 맘대로 하고 살아감. 남주와 상호작용하다가 자기 관점에서 조금 버벅이면? 그냥 버리고 가버리는것도 그냥 자기 맘대로 하는것의 연장선. 이것이 '상쾌하기'같음. 다만 인간이기에 그런 짐승적이고 단기적 욕구보다 더 윗단계의 욕구들이 있을테고, 그런것들은 절대 만족할수 없는 사회이기에 깊은 절망이 있는듯
너무 좋네영
여주 바로 들어서 푹푹
어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