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상대방한테 잘해준다고 해도 나한테 잘해주지는 않는다 뭘해도 의미없다. 사람 마음이 100이라면 10을 못해주든 10을 잘해주든 나한테 돌아오는건 똑같다
이 미친만신새끼
뭘 해줬는데
잘해준다는게 어떤건지 알아야지 일방적으로 숙이고 들어가면 걍 날 부려먹어주세인걸
군대에서 잘해주면 먹힌다 << 이것땜에 착각하는애들 ㅈㄴ많음 자기 주장이나 자존감 확실한 사람이 잘해주는거랑 어..응.. 그래.. 이러면서 좆밥같이 구는놈이 잘해주는거랑 같을까?
요즘 잘해준다고 하면 성추행으로 잡혀감 니말이 전부 맞음
이거 무슨 연구있지 않나? 대인관계에서 협력이랑 배신으로 구분했을 때 일단 상대에 관계없이 처음은 협력하고 그 다음에 상대가 하는거랑 똑같이 하는게 제일 상수였다고 했던거임
솔직히 상대방한테 잘해준다고 해도 나한테 잘해주지는 않는다 뭘해도 의미없다. 사람 마음이 100이라면 10을 못해주든 10을 잘해주든 나한테 돌아오는건 똑같다
이 미친만신새끼
뭘 해줬는데
잘해준다는게 어떤건지 알아야지 일방적으로 숙이고 들어가면 걍 날 부려먹어주세인걸
군대에서 잘해주면 먹힌다 << 이것땜에 착각하는애들 ㅈㄴ많음 자기 주장이나 자존감 확실한 사람이 잘해주는거랑 어..응.. 그래.. 이러면서 좆밥같이 구는놈이 잘해주는거랑 같을까?
요즘 잘해준다고 하면 성추행으로 잡혀감 니말이 전부 맞음
이거 무슨 연구있지 않나? 대인관계에서 협력이랑 배신으로 구분했을 때 일단 상대에 관계없이 처음은 협력하고 그 다음에 상대가 하는거랑 똑같이 하는게 제일 상수였다고 했던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