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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일상 같은 편이라 의미 없는 편이라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의미 없는 컷도 추후에 보면 그 나름대로의 의미가 생길 수 있으리라 생각하는 편이기에.

아쉽긴 하지만 늘 그렇듯 즐겁게 작업했습니다.


이런 변변찮은 만화를 200명이나, 많을 때는 천 몇 명씩이나 봐주신다는 게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독자 입장에서는 정말 사소한 클릭 하나겠지만, 창작하는 사람에게 있어서는 큰 위로가 되는 클릭이네요.


아무튼 오늘도 봐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이곳에 올릴 때마다 긴장도 되지만 즐거움이 앞섭니다. 여러분도 오늘 하루가 즐거웠으면 좋겠습니다.



https://comic.naver.com/challenge/list?titleId=839996

오피스 킬러

예로부터 훈련을 받아온 암살자 '백설아'는 최근에 회사에 새로 입사한 신입 '강유진'을 암살 대상으로 정한다. 절대 뚫리지 않는 방패와 아무것도 뚫지 못하는 창의 우당탕탕 러브 코미디!

comic.naver.com


그리고 도전만화에도 올려보고 있습니다.

관심웹툰 설정해두시면 주기적으로 올라오는 만화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

강요는 아니구요 이렇게 싹싹빌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