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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만화는 같은 세계관의 다양한 인물을 표현하는 시리즈물입니다.

각 에피소드는 단편으로 구성되어있기에, 세계관 혹은 인물 관계에 흥미가 생기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도전만화

링크를 통해 작가홈에 가시면, 이번 에피소드에 관한 짧은 후기를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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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조금 더 가벼운 분위기로 그려본 구원자 일행입니다. 원래는 본편에서도 더 유쾌하고 쾌활한 이미지로 그려보려고 했는데, 분위기도 그렇고 작품 주제도 그렇고 이 일행이 가볍게 다뤄지면 내용에 집중이 안될 것 같더라구요.



다음주에는 1장이 끝난 기념으로 후기를 그려볼까 합니다.

사실 전 후기는 시리즈를 완전히 끝내고 그리는게 멋이 난다고 생각합니다. 허나 시리즈를 끝내고 만족스러운 후기를 그리려면 이번 기회에 연습을 좀 해보는게 좋겠더군요.

인기가 그리 많은 시리즈가 아닌만큼, 제가 그리고 싶은 내용보단 적은 수의 고정적인 독자님과 새로 시리즈를 접하신 분들께 후기를 맞춰서 그리는게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댓글에 짧게 질문들을 적어주시면 그 질문들 위주로 후기를 작성해보겠습니다. 단, 앞으로의 내용에 스포일러가 될만한 내용은 깊게 답변하지 않고 넘길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