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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갤러1(121.189)2025-09-28 04:47:00
이명박이뽑은칼(leehg04)2025-09-28 06:40:00
신라에게 항복받은게 어떻게 계승의식으로 이어졌는지 모르겠음.
고구려나 백제가 당나라에 항복했다고 당나라 -> 고구려 백제 계승의식으로 이어지지않잖아.
위에 설명하듯 기자 계승을 주장한거까지는 이해가는데
중간에 뭔가 설명이 빠진거임?
내가 잘 몰라서 여쭤봄
그리고 기자라고 해놓고 단군 그려놓은거 같은데
카갤러2(118.44)2025-09-28 11:26:00
답글
항복이지만 명목상은 선양아님? 고려 조선이 그랬던 것처럼 - dc App
익명(goods0219)2025-09-28 11:32:00
답글
@ㅇㅇ
국가 대 국가의 귀부와 신하가 군주에게 선양 받는거랑 꽤 차이 있지않음?
카갤러2(118.44)2025-09-28 11:41:00
답글
고려가 밥먹고 구라를 치긴 했는데
김부 목에 연좌제 폭탄목걸이채우고
사심관 시킨거보면 신라 계승이랑 멀긴 멀지
익명(222.239)2025-09-28 16:00:00
답글
경순왕이 귀순하면서 신라도 통째로 바쳤습니다. 당이 고구려와 백제를 흡수하진 않았지만 고려는 신라를 흡수했죠 고려가 신라 영역에서 일어난 것 역시 사실이기도 하기에 서희도 소손녕과의 담판에서 국호와 수도의 연관성만 언급하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고구려 영토였는지를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더 큰 영토 할양을 요구할 것을 우려한 것이기도 합니다) 기자의 경우에는 이미지가 익숙하지 않을까봐 보편적인 고조선 이미지로 그렸는데 별로였던거 같네요. 더 공부하고 싶으시다면 윤경진 교수님의 <고려 성종대 歷史繼承意識의 전개 양상>, <신라 ‘삼국통일’ 논쟁의 논점과 방향>, <고려중기 고구려 계승의식의 변화와 ‘句高麗’>를 참고해보시길...만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스바(hwanpa1847)2025-09-28 17:41:00
답글
신라 계승은 전혀 아닌데.... 신라를 흡수 합병하며 제후국으로 삼는 거라 봐야지; 이전의 백제나 당나라 항복은 당나라나 신라가 이를 산하로 편입했다고 봐야하는거고. 고려는 고구려를 계승한게 아니라 애초에 이름이 고려임. 삼국시대 중간부터 고구려는 이름이 고려였고 역사적 기록에서도 고구려라는 이름은 안나오고 그냥 국명이 고려임. 그리고 후삼국 이후 고려는 이름을 아예 똑같은 고려인데 신라를 계승한다는 주장 자체는 성립이 안되는거고
s&p50(dart8913)2025-09-28 21:16:00
답글
민족주의랑 민족의식이랑 민족이랑 혼동하는건 아니지?
익명(211.36)2025-09-28 12:46:00
요즘은 맛감쟈견 안오나보네
익명(211.36)2025-09-28 12:47:00
답글
이제 둘 그림체 많이 달라지지 않았음? 안올때도 된 듯
익명(211.235)2025-09-28 13:49:00
답글
아오 너때문에 맛감자견 생기자나
카갤러5(58.232)2025-09-28 18:50:00
답글
사건정리좀 ㅇㅇ;
익명(49.167)2025-09-28 20:32:00
+강동6주는 여진족 애들이 분포하였고 경제적(목축,농사)으로 쓰기 힘든 땅이였음 즉 여진애들 잡는걸로 적자만 나는 똥땅이다보니 요 입장에선 관리비가 더 나오는 땅을 줘버린 셈임
익명(118.235)2025-09-28 13:05:00
혹시 짱개신가요
익명(1.238)2025-09-28 13:42:00
쭈쭈 ㅇㄷ
익명(121.160)2025-09-28 13:45:00
뭐 일단 저정도까지 전쟁한건데 고구려 계승이 기본인건 맞지
익명(122.32)2025-09-28 19:10:00
근데 거란이랑 맞장떠서 이기는 고려가 강하긴 해
익명(118.235)2025-09-28 19:25:00
이후 신라의 후손인 현종으로 고려 왕의 혈통이 완벽히 신라화됨
카갤러6(110.15)2025-09-28 19:49:00
신라 흡수합병이 신라 계승의식으로 이어진 건 흠... 잘 모르겠는디 윗댓의 설명도 부족한 거 같음
신라계 유교 세력이 나중에 문벌귀족화되서 고려 정계를 장악하고 신라계승의식이 강해진거면 또 모를까
일단 님이 주석으로 달아놓은 논문 세 개 읽어보고 오겠삼
카갤러7(180.70)2025-09-28 20:36:00
고려도 진짜 한성깔 했구나
익명(211.219)2025-09-28 23:24:00
강동6주 사실 저기로 요나라 영향권 밖에 벗어난 변방 땅이라 똥땅 던져준 느낌으로 아는데. 게다가 보주를 장악하고 있어서 고려의 북진견제도 톡톡히 했고. - dc App
대머리는죽어도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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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에게 항복받은게 어떻게 계승의식으로 이어졌는지 모르겠음. 고구려나 백제가 당나라에 항복했다고 당나라 -> 고구려 백제 계승의식으로 이어지지않잖아. 위에 설명하듯 기자 계승을 주장한거까지는 이해가는데 중간에 뭔가 설명이 빠진거임? 내가 잘 몰라서 여쭤봄 그리고 기자라고 해놓고 단군 그려놓은거 같은데
항복이지만 명목상은 선양아님? 고려 조선이 그랬던 것처럼 - dc App
@ㅇㅇ 국가 대 국가의 귀부와 신하가 군주에게 선양 받는거랑 꽤 차이 있지않음?
고려가 밥먹고 구라를 치긴 했는데 김부 목에 연좌제 폭탄목걸이채우고 사심관 시킨거보면 신라 계승이랑 멀긴 멀지
경순왕이 귀순하면서 신라도 통째로 바쳤습니다. 당이 고구려와 백제를 흡수하진 않았지만 고려는 신라를 흡수했죠 고려가 신라 영역에서 일어난 것 역시 사실이기도 하기에 서희도 소손녕과의 담판에서 국호와 수도의 연관성만 언급하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고구려 영토였는지를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더 큰 영토 할양을 요구할 것을 우려한 것이기도 합니다) 기자의 경우에는 이미지가 익숙하지 않을까봐 보편적인 고조선 이미지로 그렸는데 별로였던거 같네요. 더 공부하고 싶으시다면 윤경진 교수님의 <고려 성종대 歷史繼承意識의 전개 양상>, <신라 ‘삼국통일’ 논쟁의 논점과 방향>, <고려중기 고구려 계승의식의 변화와 ‘句高麗’>를 참고해보시길...만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신라 계승은 전혀 아닌데.... 신라를 흡수 합병하며 제후국으로 삼는 거라 봐야지; 이전의 백제나 당나라 항복은 당나라나 신라가 이를 산하로 편입했다고 봐야하는거고. 고려는 고구려를 계승한게 아니라 애초에 이름이 고려임. 삼국시대 중간부터 고구려는 이름이 고려였고 역사적 기록에서도 고구려라는 이름은 안나오고 그냥 국명이 고려임. 그리고 후삼국 이후 고려는 이름을 아예 똑같은 고려인데 신라를 계승한다는 주장 자체는 성립이 안되는거고
민족주의랑 민족의식이랑 민족이랑 혼동하는건 아니지?
요즘은 맛감쟈견 안오나보네
이제 둘 그림체 많이 달라지지 않았음? 안올때도 된 듯
아오 너때문에 맛감자견 생기자나
사건정리좀 ㅇㅇ;
+강동6주는 여진족 애들이 분포하였고 경제적(목축,농사)으로 쓰기 힘든 땅이였음 즉 여진애들 잡는걸로 적자만 나는 똥땅이다보니 요 입장에선 관리비가 더 나오는 땅을 줘버린 셈임
혹시 짱개신가요
쭈쭈 ㅇㄷ
뭐 일단 저정도까지 전쟁한건데 고구려 계승이 기본인건 맞지
근데 거란이랑 맞장떠서 이기는 고려가 강하긴 해
이후 신라의 후손인 현종으로 고려 왕의 혈통이 완벽히 신라화됨
신라 흡수합병이 신라 계승의식으로 이어진 건 흠... 잘 모르겠는디 윗댓의 설명도 부족한 거 같음 신라계 유교 세력이 나중에 문벌귀족화되서 고려 정계를 장악하고 신라계승의식이 강해진거면 또 모를까 일단 님이 주석으로 달아놓은 논문 세 개 읽어보고 오겠삼
고려도 진짜 한성깔 했구나
강동6주 사실 저기로 요나라 영향권 밖에 벗어난 변방 땅이라 똥땅 던져준 느낌으로 아는데. 게다가 보주를 장악하고 있어서 고려의 북진견제도 톡톡히 했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