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설탕 일기 밎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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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가 집나간 썰
· 어린것들의 안일한 짓껄임
· 설탕일기_청소년쉼터를 나왔어요!
· [설탕 일기]2: 사과해요
· (현실바탕) 멘헤라녀의 숏컷 후기
망할 월요일이네요 하아아아.
저는 지금 소주에 콜라를 섞어 먹으며 보카로플리를 듣고 있습니다
제가 간다고했던 저 기관 원장이 유럽여행을 가버려서 내일 학교에 갑니다.
제 주량은 소주반병임을 깨달았습니다. 내일이 오지 않으면 좋겠어요.무섭네요. 좋은 하루 되세이요.!
뭔가 내용은 뒤죽박죽인데, 너는 너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듯.
으아...담엔 장편으로 논리정연?하게 쓸게요..adhd라 죄송합니다.
@각설탕 ㄱㅊ 죄진것도 아닌데 왜 사과를해. 사과는 너가 잘못했을때만 하는거야.
@과테스트 그냥 뭔가 불편 끼친거같아서 그랬어요..음...네
@각설탕 인터넷에서까지 남 눈치 볼 필요가 뭐 있냐. 너가 자존감 낮은 상태라 아마 반사적으로 사과 먼저 튀어나올텐데, 사과 횟수를 의식적으로 줄여봐. 사과는 많이 할 수록 그 말이 지닌 무게가 가벼워지니까, 많이 한다고 무조건 좋은게 아니야.
@과테스트 넵!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미성년자인데 술 먹는거야?
네
@각설탕 건강에 안좋은디
@ㅇㅇ(110.70) 제 정신이 더 안좋아요 줄일게요
@각설탕(180.65) ㅇㅇ 술에 의존하면 정신 더 안좋아짐
@ㅇㅇ(221.157) 아하! 확실히 그렇네요!
숏컷은 개추야
또보넹
예전에 나온 연구 결과가 있다. 밥을 균형있게 먹은 집단과 맘대로 먹은 집단 사이에 우울증에 벗어난 집단은 전자라는 것이다
힘들지만 노력하는 모습이 대견해요
비처녀니?
아뇨..제나이에 비처녀면 뉴스나갑니다...여자로 보1지말고 그냥 자식처럼 봐주세요..부탁해요..
휴
죽지말고 계속 만화그려줘
네엡
좀 힘들면 정신과 가보셈 난 군 전역하기 반년전 쯤 우울증 걸려서 전역하고 고생했는데 정신과 다니면서 약 먹으니까 훨 낫더라
뭔짓을 하더라도 뇌가 물리/화학적으로 변할 가능성이 있는것만은 결코 하지마셈 절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