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장부터 친근하게 다가오는 레제와
그녀가 부담스러운 아사
교복을 보고 학교 생활이나 이런저런 것들을 물어볼 수록 점점 부담이 늘어가자...
결국 요루와 체인지
요루는 애가 부담스러워 하니 너무 달라 붙지 말라고 경고하지만...
어쩌다보니 레제의 친근한 분위기에 휩쓸려 같이 놀러나감
어째선지 가사가 소련 말로 된 노래를 부르는 레제
요루가 결국 gg치고 숨어버리자 당황한 아사
어느새 자기가 당연히 부르는 쪽으로 분위기가 흘러가자
마음속으로는 욕 ㅈㄴ 하면서도 은근슬쩍 분위기에 취해서 불러보지만...
ㅈㄴ 못부름
시킨 쪽이 엄청 당황할 정도로 못부름
"...인싸 같은거 진짜 싫어...!"
그래도 나중에 잘 풀어나가고 서로 사이 좋아졌다네요~~~
느그갤에만 쳐올려 병신아
ㄲㅈ ㅄ아
그림 못그리는건 욕먹을 짓이 아니지만 그림 조금 그리기도 귀찮다고 딸깍질 하는건 욕먹어야됨
타츠키 망했네 ai의 악마한테 후장 따였구나
레산당 아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