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1. 예전에 그림이랑 만화가 재밌던때로 돌아가고싶은데 이미 너무 많은걸 알아버림
2. 취미로 씹덕 2차창작같은거 하려는데 그림실력도 병신인데다가 소재도 안떠오르고 무엇보다 그렇게까지 흥미가 안생김
3. 취미로라도 계속 붙잡고있는게 맞을지 과감하게 그냥 게임만 하던지 하기. 근데 씹덕겜을 게임성보고 하진 않으니 머리가 아파옴
4. AI를 공부해서 나만의 창작욕 불태우기
이미 너무 오랜시간 씹덕생활을 지속해와서 씹덕컨텐츠를 버릴 순 없을거같음
만화 자체가 시간을 너무 많이 잡아먹는거같기도하고 예전에는 만화만 그리면서 살아도 좋았을거같았는데 요즘은 잘 모르겠음
- dc official App
취미러들이 원래 그럼. 재밌는 만화 보고나면 다시 만립선 자극됨
그럼하지마 콰아아
낙서 휘갈겨도 잘 그려지는 실력 되면 게임보다 재밌지 않으려나 <- 이 생각으로 공부 존나했을때가 실력 많이 는듯. 한계가 생각보다 일찍 찾아와서 결국 정체되긴 했지만
나도 그정도 실력이면 만족해서 하려고했는데 시간공간적 한계가 좀 생김 - dc App
@ㅇㅇ 애초에 낙서휘갈겨도 잘그려지는게 초인급 실력이란 걸 뒤늦게야 깨달음
@BIGDAN 형태라도 알아볼정도면 만족하는데 예열도 필요하고 쉽지가않음. 그렇다고 일일이 러프그리자니 너무 시간잡아먹고 선 따도 이상해져서 차라리 낙서느낌이 나은거같음 - dc App
@순수벌레장애인 그럴땐 브러쉬라도 바꿔보셈. 브러쉬빨이란 게 은근 있어서. 좀 자글자글한 필압있는 연필 브러쉬 같은거. 그런건 덧선 ㅈㄴ 칠해도 폐쇄그림자 효과같아서 대충 넘길수도 있음
원래 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