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마, 브라 바꿨어? 평소랑 감촉이 다른데."
"힉...바, 바꿨어요..."
"마인도 좋아...인간보다 체력이 좋아서 덜 지치더라고."
"덴지! 덴지!!! 나 좀 살려다오!!!! 이 녀석 숨결이 기분 나쁘다!!!!!"
"에~ 나는 여자는 관심 없는데에~~?"
"내가 있으니까 괜찮아."
"너가 이번 공안 신입인가?"
"에—!? 브에, 흐에에엥!!"
"자, 자꾸 이러지 마십쇼! 아무리 전 공안 대선배님이시라도 신고할 겁니다!"
"재밌네. 그런 플레이도 좋아."
"..."
(이 아줌마는 누구길래 내 처벌이랍시고 따라붙은거지?)
"..."
(뱀은 일주일 정도 교미한다고 했으니...나도 나름 각오를 해야할까.)
"당신 뭐야? 자살 희망자?"
"...???"
"...실례지만 당신은 제정신이신가요? 제 하반신을 보고도 유혹을..."
"이 바닥에서 제정신인 놈들은 진작에 다 죽었어."
"아...덴지 군, 그게... 콴시 ㄴ-씨와는 어쩌다가 만나게 됐는데, 딱히 지낼 곳 없을때 이런저런 도움을 받아서..."
"나도 꽤 도움을 받았지. 아끼던 마인들이 전부 죽어서 상심이 꽤 컸었거든."
"헬러윈?"
"........그래, 헬러원."
"이, 이런 미친...! 학생한테 이렇게 들이대는 쓰레기가! 기분 나빠!!"
"아가씨랑 내 나이 평균 내면 둘 다 중년이니 괜찮아."
"갑자기 흉터가 생겼네. 이런 것도 나쁘지 않아."
"이, 이런...! 이...내가 누군 줄 알고...! 이 팔 놔라!"
"헤~에. 후미코 짱은 별로 관심 없으신가요?
이래뵈도 14살부터 월드와이드 베스트셀러 였는데~?"
"내가 헤픈 쪽이여야 재밌어서...성병은 귀찮기도 하고."
"아줌마는 누군데 자꾸 옆에서 알짱거리는 거야?"
".... 흐음.."
(조금 더 자랄 때까지는 기다려야 겠어...)
"나 배고픈데."
"끝나고 원하는 만큼 맛있는 거 사줄께."
"일단은 저도 근원적 공포의 악마 중 하나 입니다만."
"여기만 멀쩡하면 충분해."
"...자꾸 토닥거리지 마십쇼."
"에헤헤~ 콴시 님~ 제가 재밌는 사실 하나 알려드릴까요?"
"그래, 천천히 말해봐."
"걱정 마. 말을 못해도 마음은 충분히 전달되고 있어."
"...♡"
"하아, 하아...콴시이...나 오늘 발정기야...♡"
"그래. 방 하나 정도는 불태워도 되니까..."
"헬러윈~!"
"그래, 헬러윈."
"..."
"...나도 나이가 들긴 들었나보네."
레제 ntr개꼴
톱붕아 이런건 톱갤에다도 올려다오
ai 잘쓰네
아카라이브로 꺼져
개씹명작이노ㅋㅋㅋ
ㄱㅊ
아사 ㅅㅂ ㅋㅋ 둘이 합쳐서 중년은 ㄹㅇ 골 때리네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