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병들의 식량 보급 작업
메인 스토리 용병단 관련 컨셉아트
약속된 보상도, 영광의 자리도 없었다. 오직 어둠 속으로 사라져가는 자신뿐이었다-갈렌투르 평야의 전장
갈렌트루 평원의 전장 한가운데, 드워프라고 생각했던 적이 당신 앞에 쓰러지고,
피투성이 헬멧이 굴러 떨어지며 얼굴이 드러난다너무 어리다
핏내, 쇠가 부딪치는 소리, 멀리서 들리는 외침이 사라진다.
남는 것은 오직 숨과 두근거리는 심장뿐.
이 단 한 번의 선택으로, 당신은 한 생명의 운명을 결정하게 된다.
투표결과-이번에는 운명이 그녀에게 미소를 짓는다...
이제 새로운 갈림길에 서서 그녀는 혼란으로부터 더 멀리 도망칠 것인지,
무기를 들고 싸울 것인지 갈등하며 망설인다.
아니면 그냥 숨어서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기다리는 것일 수도 있다
투표결과-전투는 끝났고, 소녀는 적어도 오늘은 살아남았다...
남자애 관련 만화 - 소년병과 소녀 만화
그들의 존재를 알아차렸을 때쯤에는, 종소리가 이미 마을 전체에 울려 퍼지고 있었다.
밤거리에서 만난 신비한 여자
부정한 존재 관련
잔혹 묘사 관련 게시글 잘린적이 있어서 모자이크 처리 했습니다)
이런 딥다크 판타지 개좋아
얼굴 가린 여자 ㅆㅅㅌㅊ
그림을 잘그렸어
진짜 분위기 한번 죽여주네 ㅋㅋㅋ
더 그려주세요 암울 판타지 느낌 ㅆㅅㅌㅊ
영웅들이 부정한 존재에 박은거야?
맛있어요.
순서대로나 더 큰 화면으로 잘 보게 따로 모아두는 사이트 없어?
너무다크해요
양붕이들 환장하겠노
픽시브 내노샘 - dc App
픽시브 없음? 잘 그리는데?
고마우이 https://www.pixiv.net/users/14691243
크툴루녀 야하네...
다크판타지에서 여자를 만나면 죽이는 것이 자비다. 잡히면 포로로서 성노예 취급을 받고 사지가 달린뒤 아이를 셋정도 낳은 후 전쟁이 끝나면 사창가에 염가로 팔려나가게 될테니까 - dc App
아이를 낳는 것과 동일하다, 어떠한 방향성으로든 암울한 미래가 예정되어 있는데 ‘전투에서 살아남아 행복한 여생을 보낸다’라는 희박한 가능성을 믿고 책임을 지지 않는 것은 무책임하고 충동적이며 가혹한 일이다 - dc App
이런거 좋다
얼굴가린여자 짤 느낌 좆되네 ㅋㅋㅋ
베르세르크 느낌나네 딱좋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