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집정관 방문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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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욕심쟁이 임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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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어린 하이메이트 놀아주는 후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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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임피드와 눈이 마주쳤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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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신중한 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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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담배와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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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월드 일상 단편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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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크 아저씨네 딸, 셀리가 축사에서 조련 교육을 받던 중 오리가 너무 귀여웠는지 안고 한참을 돌아다녔다

그래서 오리를 정말 좋아하는 것 같아 오리고기로 호화로운 식사를 만들어 주었는데, 몇시간 째 방에서 나오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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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 시간, 임피드와 한 인간이 식당에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밤새 맥주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둘은 얼마 전 사교적인 다툼 이후로 유난히 함께 붙어있는 시간이 늘어났다, 서로 후련한 감정이 들었다나 뭐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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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가 며칠 전 곤충 군락의 습격 이후 생긴 시체들을 처리하겠다고 나섰고, 부상과 탈진해 지쳐있던 우리는 그녀에게 고마워했다

근데 그게 난 화학연료로 가공하거나 소각시키겠다는 말인줄 알았지.. 누가 그걸 그 싸패처럼 식사로 만들어 먹을 생각을 할 지는 몰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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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의 축제가 끝나갈 무렵, 아일린이 제이크 아저씨의 특별 메뉴 암브로시아 꼬치를 먹으면서 남은 여운을 즐기고 있다,

손에 든 양을 보면 그녀가 다음날 암브로시아 중독이 걸린건 당연한 일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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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베스라고 소개한 그 낯선 이는 어느날 갑자기 우리 정착지에 합류했다
길쭉한 모자, 우아한 자켓, 아름다운 외모.. 심지어는 뛰어난 언변까지..

행상인들에게 온갖 물건들을 헐값으로 뜯어내는걸 볼 땐 좀 무서울 지경이더라..

갑자기 찾아온 그 거래 성사자(Dealmaker)는 첫 만남때처럼 갑자기 우리를 떠났다

우리가 이식해준 온갖 값비싼 생체공학 장기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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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밤, 브랜든에게 연초 불을 붙여주는 콜른

4일 뒤, 이 둘은 창고에서 같은 짓을 시도하다가 고급 부품 250개를 태워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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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타는 전투중 궤도 빔 조준기를 사용한 죄로 수감되었습니다

왜 그런 일로 수감을 시켰냐구요?

적은 그냥 광란 생쥐 한마리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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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랜서와 산책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는 오르빌

그녀는 사람보다 메카노이드들과 지내는 것이 훨씬 편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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