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 일상 / 드라마를 주 장르로 했고 제목처럼 진짜 낳는 장면은 없습니다! (저도 오메가버스는 내성이 없어요..)
올릴지 고민하던 중 주변인들의 권유로 올리게 되었습니다 :D
강한 비난/비판이든 솔직한 감상이든 전부 좋으니 많은 의견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dc official App
댓글 19
다음화 내놓으셈 - dc App
카갤러 2(118.44)2025-11-04 18:22:00
답글
준비해올게요! - dc App
개멍(emotion8922)2025-11-04 22:15:00
담배보고 내림 너도 담배피면 좀 끊고 살어라
카갤러 3(220.116)2025-11-04 19:40:00
답글
끊을게요.. - dc App
개멍(emotion8922)2025-11-04 22:15:00
19금? ㄱㄱ
익명(59.24)2025-11-04 22:45:00
답글
여캐 그린게 아직 엄마뿐인데 - dc App
개멍(emotion8922)2025-11-05 08:29:00
답글
@개멍
보추게이물
익명(59.24)2025-11-05 20:54:00
답글
@ㅇㅇ(59.24)
앗 - dc App
개멍(emotion8922)2025-11-06 08:55:00
답글
@개멍
아 +근친 해서 보추게이근친물 ㄱㄱ
익명(59.24)2025-11-09 00:25:00
좋은데 - dc App
윤백(relate2838)2025-11-04 23:12:00
답글
ㄱㅅㄱㅅ - dc App
개멍(emotion8922)2025-11-05 08:29:00
주인공, 엄마 캐릭터가 이해안됨. 사건에 대한 태도나 반응이 일반적이 않으니까 그래보임. 초반에 담배피면서 독백하는거 불필요해보임
카갤러 4(112.162)2025-11-05 00:30:00
답글
사실 첫부분을 젤 마지막에 추가한건데 어색한걸 바로 캐치하시다니 - dc App
개멍(emotion8922)2025-11-05 08:30:00
사건의 개연성이 부족해요
처음에 엘프족? 악마족? 비슷하게 이런 세계관이다 라고 설명 하는걸 장면으로 표현 하신거 같은데,
그걸로 인해서 '주인공이 똥 싸는데 알을 낳았다!' 라는 걸 앞에 장면으로 인해 독자들을 납득 시켰다. 라고 하면 너무 불친절 해요...
아니면 사건의 개연성을 증폭 시킬려면 앞에 엘프족인가 악마족인가 뭐시기 한 사람들을 다 빼고 주인공의 욕망을 표현해서 사건을 같이 연결 시키는게 더 좋을거에요...
음... 예를 들면 네이버웹툰에 티라노 노경수를 보시면 이해가 되실 겁니다.
뭔가 이해가 안되거나 구체적으로 도움 받고 싶으면 댓글 남기세요~ 보게 된다면 남겨 드릴게요 ^^
익명(175.197)2025-11-06 01:46:00
답글
그렇군요. 역시 앞부분이 제일 문제였네요. 좀 더 고민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dc App
개멍(emotion8922)2025-11-06 08:56:00
미천한 저라도 괜찮으다면 피드백 남깁니다.
1. 이 친구 용을 얻는 이유가 너무 별게 없어서 임팩트가 없음.
익명(58.78)2025-11-08 04:00:00
- 처음에 독백 나오면서 이유를 쫙 늘어놓기보다는 주인공 친구의 씹창난 일상을 보여주면 독자가 더 쉽게 느낄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음.
2. 개그의 포인트가 좀 맘에 안들었음.
- 개그는 잘못된 상황에서 발생하는게 맞기는 한데, 위에걸 활용하면 훨씬 더 재밌게 나올 수 있음.
뭐 만약에 얘가 너무 외로워서 본인이 용을 낳아도 그냥 너무 좋은거임. 누군가가 옆에 있다는 사실에.
그렇게 반기는데 애가 불을 뿜어서 집을 다 태운다던지,
인생 하드코어 불쌍한 캐릭터가 해결사를 얻었는데, 집을 태워먹어도 아무렇지 않으면 개그와 감동 둘다 살릴 수 있을듯요.
익명(58.78)2025-11-08 04:03:00
그냥 좀 더 디테일하게 수정한다면,
1. 주인공은 인생이 개 씹창이여서 지나가는 평범한 남녀와도 비교되는 사람인데, 얘는 웃으면서 노력을 줜나게 하는 사람임.
2. 이제 그러다가 용을 낳았음. 근데 이제 용의 일상생활(이게 중요함 본인의 일상과 용의 일상이 걍 차이나서 대립이 있어야됨)
불을 뿜어서 집을 다 태워먹어. 하지만 얘는 태연한거야. 그냥 누군가가 옆에 있다는 감각을 원한 것 뿐임.
그렇게 서로가 매일매일을 지낼수록 대립이 있지만 행복한 그런 아이러니한 상황으로 가면 더 재밌을 듯.
하지만 이건 내 그냥 개인적인 취향이기에 알아서 걸러 들으시길
익명(58.78)2025-11-08 04:07:00
답글
그 동안 뭔가 답답한게 있었는데 캐치하질 못하고 그대로 진행했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여기분들이 조언을 해주시니 시원하게 방향성이 보이네요!
확실히 뒷 내용들을 휘어잡고 앞에서 명확하게 보여줄 도입부로 다듬어봐야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dc App
다음화 내놓으셈 - dc App
준비해올게요! - dc App
담배보고 내림 너도 담배피면 좀 끊고 살어라
끊을게요.. - dc App
19금? ㄱㄱ
여캐 그린게 아직 엄마뿐인데 - dc App
@개멍 보추게이물
@ㅇㅇ(59.24) 앗 - dc App
@개멍 아 +근친 해서 보추게이근친물 ㄱㄱ
좋은데 - dc App
ㄱㅅㄱㅅ - dc App
주인공, 엄마 캐릭터가 이해안됨. 사건에 대한 태도나 반응이 일반적이 않으니까 그래보임. 초반에 담배피면서 독백하는거 불필요해보임
사실 첫부분을 젤 마지막에 추가한건데 어색한걸 바로 캐치하시다니 - dc App
사건의 개연성이 부족해요 처음에 엘프족? 악마족? 비슷하게 이런 세계관이다 라고 설명 하는걸 장면으로 표현 하신거 같은데, 그걸로 인해서 '주인공이 똥 싸는데 알을 낳았다!' 라는 걸 앞에 장면으로 인해 독자들을 납득 시켰다. 라고 하면 너무 불친절 해요... 아니면 사건의 개연성을 증폭 시킬려면 앞에 엘프족인가 악마족인가 뭐시기 한 사람들을 다 빼고 주인공의 욕망을 표현해서 사건을 같이 연결 시키는게 더 좋을거에요... 음... 예를 들면 네이버웹툰에 티라노 노경수를 보시면 이해가 되실 겁니다. 뭔가 이해가 안되거나 구체적으로 도움 받고 싶으면 댓글 남기세요~ 보게 된다면 남겨 드릴게요 ^^
그렇군요. 역시 앞부분이 제일 문제였네요. 좀 더 고민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dc App
미천한 저라도 괜찮으다면 피드백 남깁니다. 1. 이 친구 용을 얻는 이유가 너무 별게 없어서 임팩트가 없음.
- 처음에 독백 나오면서 이유를 쫙 늘어놓기보다는 주인공 친구의 씹창난 일상을 보여주면 독자가 더 쉽게 느낄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음. 2. 개그의 포인트가 좀 맘에 안들었음. - 개그는 잘못된 상황에서 발생하는게 맞기는 한데, 위에걸 활용하면 훨씬 더 재밌게 나올 수 있음. 뭐 만약에 얘가 너무 외로워서 본인이 용을 낳아도 그냥 너무 좋은거임. 누군가가 옆에 있다는 사실에. 그렇게 반기는데 애가 불을 뿜어서 집을 다 태운다던지, 인생 하드코어 불쌍한 캐릭터가 해결사를 얻었는데, 집을 태워먹어도 아무렇지 않으면 개그와 감동 둘다 살릴 수 있을듯요.
그냥 좀 더 디테일하게 수정한다면, 1. 주인공은 인생이 개 씹창이여서 지나가는 평범한 남녀와도 비교되는 사람인데, 얘는 웃으면서 노력을 줜나게 하는 사람임. 2. 이제 그러다가 용을 낳았음. 근데 이제 용의 일상생활(이게 중요함 본인의 일상과 용의 일상이 걍 차이나서 대립이 있어야됨) 불을 뿜어서 집을 다 태워먹어. 하지만 얘는 태연한거야. 그냥 누군가가 옆에 있다는 감각을 원한 것 뿐임. 그렇게 서로가 매일매일을 지낼수록 대립이 있지만 행복한 그런 아이러니한 상황으로 가면 더 재밌을 듯. 하지만 이건 내 그냥 개인적인 취향이기에 알아서 걸러 들으시길
그 동안 뭔가 답답한게 있었는데 캐치하질 못하고 그대로 진행했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여기분들이 조언을 해주시니 시원하게 방향성이 보이네요! 확실히 뒷 내용들을 휘어잡고 앞에서 명확하게 보여줄 도입부로 다듬어봐야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