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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컷 만화... 정말 어렵네요. 템포 조절도 어렵고

말풍선이 칸을 많이 잡아먹다 보니 대사도 마냥 길게 쓰기도 힘들고요.


어렸을 때 웹툰을 보면서 '분량 조절에 실패했다'라는 말을 볼 때마다 '더 그리면 되는 거 아닌가?' 같은

생각을 하곤 했는데, 많이 반성하게 되네요.

4컷 만화를 그릴 때면 항상 '컷이 더 있었으면'하는 마음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새삼 만화 그리는 분들 모두 대단하신 분들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그런 만화를 봐주시는 분들도 모두 감사한 분들이고요.


오늘도 봐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는 주간연재를 도전해보려 합니다. 물론 일주일 만에 포기할 수도 있습니다만.


https://comic.naver.com/challenge/list?titleId=839996

오피스 킬러

예로부터 훈련을 받아온 암살자 '백설아'는 최근에 회사에 새로 입사한 신입 '강유진'을 암살 대상으로 정한다. 절대 뚫리지 않는 방패와 아무것도 뚫지 못하는 창의 우당탕탕 러브 코미디!

comic.naver.com

도전만화에도 올려보고 있으니, 제 만화 주기적으로 보고 싶으신 분들은

들어가셔서 관심 설정 같은 거 하시면 올라올 때마다 볼 수 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흔치 않은 하루 보내세요.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