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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16화까지나 연재되었네요. 이쯤되니 시리즈물에 링크 하나하나 거는 것도 번거롭게 느껴집니다.

조금 낯간지러운 이야기일 수 있지만, 여러분 덕분입니다.

저는 굉장히 포기가 빠른 사람이라, 살면서 이런 만화를 이렇게 길게 끌어본 적이 없었거든요.


여러분은 어떠셨는지 모르겠지만, 이번 편 저는 꽤 맘에 듭니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아마 처음으로 주간 연재를 지켰다는 마음과, 슬슬 캐릭터 그리는 게 익숙해졌기 때문아닐까요.

특히 주임님이랑 설아는 꽤 방황했는데, 이제야 확실히 손에 익은 느낌입니다.


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봐주신 모든 분들 흔치 않은 하루 되시길 바라고,

https://comic.naver.com/challenge/list?titleId=839996

오피스 킬러

예로부터 훈련을 받아온 암살자 '백설아'는 최근에 회사에 새로 입사한 신입 '강유진'을 암살 대상으로 정한다. 절대 뚫리지 않는 방패와 아무것도 뚫지 못하는 창의 우당탕탕 러브 코미디!

comic.naver.com


괜찮으시다면 도전만화에도 연재하고 있으니, 관심 웹툰 알람 설정 하시면 나올 때마다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