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저 어린 잡범이 첫날부터 시도된 감옥내 동성욕의 마수에서 한달간 결사항전하다 결국 수증기 자욱한 샤워장에서 십여명의 위력에 굴복, 더 정밀한 신체 재검사를 당하게 되고 그 분노와 좌절감에 흉기를 만들어 갈다가 진짜로 적발당하는 거임. 이어진 구타끝에 직면한 생명의 위기는 종국에 절도범의 생존본능으로 하여금 다소곳히, 부끄러운 한편 여성스러운 손놀림으로 주황색 옷을 탈의하게 만드는 결말을 강요토록 하고. 그렇게 셔츠 밑 흰 살결과 주저하며 섬세히 풀어내리는 바지춤 아래 골반, 그리고 터진 입술 에서 흘러나오는 흐느낌과 피멍든 눈탱이 끝에서 흘러내리는 눈물의 광택에 미친 교도소 인원들은 구타를 끝낸 자리에 욕망을 태워서 불타는 광기와 흥분의 갱뱅의 도가니로 제물을 던져넣는데
익명(125.179)2025-11-17 20:44:00
답글
하... 이런 일이 일어나선 안되겠지? 작가님. 동성욕자들을 모조리 죽여 그림 속에서라고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인간의 사회를 건설해 주시기 바랍니다
만신 - dc App
와우 씨발! 길가다 허리 숙이고 다니게 됐잖아
이제 저 어린 잡범이 첫날부터 시도된 감옥내 동성욕의 마수에서 한달간 결사항전하다 결국 수증기 자욱한 샤워장에서 십여명의 위력에 굴복, 더 정밀한 신체 재검사를 당하게 되고 그 분노와 좌절감에 흉기를 만들어 갈다가 진짜로 적발당하는 거임. 이어진 구타끝에 직면한 생명의 위기는 종국에 절도범의 생존본능으로 하여금 다소곳히, 부끄러운 한편 여성스러운 손놀림으로 주황색 옷을 탈의하게 만드는 결말을 강요토록 하고. 그렇게 셔츠 밑 흰 살결과 주저하며 섬세히 풀어내리는 바지춤 아래 골반, 그리고 터진 입술 에서 흘러나오는 흐느낌과 피멍든 눈탱이 끝에서 흘러내리는 눈물의 광택에 미친 교도소 인원들은 구타를 끝낸 자리에 욕망을 태워서 불타는 광기와 흥분의 갱뱅의 도가니로 제물을 던져넣는데
하... 이런 일이 일어나선 안되겠지? 작가님. 동성욕자들을 모조리 죽여 그림 속에서라고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인간의 사회를 건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새끼 애ㅁ 시체 믹서기에 갈렸으면 개추 ㅋㅋ - dc App
@ㅇㅇ ㄴ 설명) 깡계파서 패드립치는게 취미인 앰생 천민, 그러다 고소갤 들락이는 자폐아 롤대남 ㅋ
니가 세웠어 책임져
암컷 스위치를 눌렀는데 반응이 없어? 이상 무가 아닌데 - dc App
전립선이 아니라 종양이었나본데..
@ㅇㅇ(121.128) ㅈ댔노;;
하아
발기했달까...
이건 잘릴듯
왜이런거그려너게이야? - dc App
존나꼴리네
'뒷구멍을 입구로 쓰는 주제에' 워딩 존나 폭력적이네 ㅋㅋㅋ - dc App
몸스섹 - dc App
이런 앰뒤콘은 언제 나온건지
니가 날 게이로 만들었어
신 - dc App
만화 접지말고 카연갤 자주와줘
부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