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이 사람을 죽인것도 아니고 제 정신도 아닌데
본인 의사도 아닌데 남들한테 민폐 끼치는건 어쩔수 없다 생각합니다
물론 저때 당시엔 그런 생각을 덜하고 있었지만
그래도 마지막 가는길인데 좋은곳으로 가라고 하는게 맞는거 같기도 하고요.....
그 사람이 사람을 죽인것도 아니고 제 정신도 아닌데
본인 의사도 아닌데 남들한테 민폐 끼치는건 어쩔수 없다 생각합니다
물론 저때 당시엔 그런 생각을 덜하고 있었지만
그래도 마지막 가는길인데 좋은곳으로 가라고 하는게 맞는거 같기도 하고요.....
치매 너무 무서워
저희 가족력에도 치매가 있어서 부모님이나 혹은 제가 걸릴까봐 두렵기도 합니다
rip
허구라며..
독일 파견갔던 간호사인가보네... 젊어서 그렇게 고생하고 늙어서 안타깝노
치매 시발 진짜 의학 발전으로 극복해야함 - dc App
나도 치매 위험 유전자라서 무섭긴함..
사실 저런 사람들 볼때 본인만 놓고 보면 당연히 잘해주고 싶은데 가족들같이 주위사람때문에 정털리는게 너무 많음.
저도 한 노인은 가족들이 요양원에서 겁나 싸우길래 ㄹㅇ 무서웠음...
슬퍼요
착하노
착하진 않음 나도 매몰차게 대했던 노인들도 있고 그 노인들한테도 결국엔 좋은곳의 가십쇼 하는거라 소잃고 외양간 고치기에 가깝지...
@헬로팬도리 이건 진짜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 생각함. 우리가 뭐, 부처나 성인군자도 아니고 제정신 아닌 노인 상대하다보면 저절로 인격이 바뀌어지는 듯. 나도 병원에서 일할 때 날뛰는 치매 어르신에게 학을 뗌 - dc App
죽여줘야지 뭘 목숨 붙여논다고 ㅋㅋ
옛날 평균수명 40살일땐 다들 총명한상태로 존엄하게 죽었을텐데 수명늘어난게 좋은건지만은 모르겟네 ㅇㅇ;
인간 자연수명이 80세임 평균 수명40세는 살해당하고 굶어죽고 병들어죽은 사람들이 평균 낮춘가지